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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산림치유음식 공모전’ 본선 개최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우리 숲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을 활용한 우수 산림치유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2026 산림치유음식 공모전’ 본선 경연을 오는 18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레시피를 발굴하고 산림치유음식의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까지 채우는 숲의 한 끼’를 주제로 ▲아이숲(유아·아동기) ▲활력숲(청소년기) ▲황금숲(성인기) ▲실버숲(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본선에는 전국에서 접수된 195건의 레시피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개 팀이 참가해 현장 라이브 경연을 펼친다. 전문 심사위원단은 창의성과 주제 적합성, 완성도, 실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며, 조리 전 과정은 현장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행사장에서는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의 산림치유음식 조리 시연을 비롯해 2022년 공모전 수상작인 ‘산더덕어묵’ 시식 체험, 본선 진출작 전시와 시식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총상금은 1,800만 원 규모로 ▲대상(부문별 1팀, 산림청장상) ▲최우수상(부문별 3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우수상(14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 ▲인기상(1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된 우수 레시피는 향후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산림치유음식은 숲이 가진 다양한 자원을 건강한 식문화와 연결하는 새로운 산림복지 콘텐츠”라며 “이번 본선 경연이 국민들이 숲의 가치를 직접 맛보고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산림치유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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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산림치유음식 공모전’ 본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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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임업직불제 현장 홍보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5일 횡성군산림조합 일대에서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해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 및 임업직불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업경영체 등록을 확대하고 임업직불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더 많은 임업인이 정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횡성군산림조합 인근에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조합을 방문한 임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등록 절차와 임업직불제 지원 대상, 신청요건, 직불금 지급 기준 등을 안내하며 맞춤형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현장모니터링단을 함께 운영해 임업인과 국민의 애로사항, 규제개선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현장에서 발굴된 규제개선 과제는 향후 제도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임업인이 다양한 산림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에도 힘쓸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경영체 등록은 임업직불제를 비롯한 다양한 산림정책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임업인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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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임업직불제 현장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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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난지형 한국잔디(Zoysia japonica) 신품종 '소노그린(제474호)'의 품종보호등록을 완료하고, 산업 현장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노그린'은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수집한 토종 한국잔디를 교배해 개발한 품종으로, 식물체 길이가 약 7㎝로 짧고 잎 너비는 약 2㎜로 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복경 생장이 우수하고 잔디 밀도가 높아 균일한 잔디 생육이 가능하다. 이 같은 특성으로 골프장과 경기장, 정원 등 다양한 녹화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피복성이 뛰어나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경관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소노그린'을 포함해 현재까지 개발한 한국잔디 국유품종 14종의 산업계 보급 확대를 위해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국유품종의 주요 특성과 활용 가능성, 통상실시를 통한 보급 방향을 소개하고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배은지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연구사는 "생활·체육·경관 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한국잔디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통상실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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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잔디 신품종 ‘소노그린’ 품종보호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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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는 약제를 정밀하게 살포해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작업시간을 단축하고 인근 농경지로의 약제 비산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하동군은 지난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한 결과 병해충 피해율이 감소하고 생산성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밤 수매량은 전년 1,120톤에서 1,320톤으로 200톤 증가했으며, 수매 금액도 30억 원에서 51억 원으로 늘어 드론 방제의 효과를 확인했다. 군은 방제 기간 동안 양봉농가와 축산농가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전조치를 강화하며 안전한 방제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군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 적기를 놓치지 않도록 드론을 활용한 효율적인 항공방제를 추진해 농가의 일손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 임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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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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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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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연속 선정… 산림정보 신뢰성 인정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기관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메이트'에 6월 사회 분야와 7월 교육 분야에 연이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 'AI 브리핑'에서 콘텐츠의 인용 횟수와 전문성, 신뢰성, 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우수 창작자를 매월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블로그는 산림정책을 비롯해 산림탄소, 목재 및 석재 품질인증, 귀산촌 정보, 임산물, 산림교육 등 다양한 산림·임업 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텐츠는 AI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누적 58만9천 건 이상 인용되며 신뢰도 높은 공공 정보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국민이 궁금해하는 산림·임업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최신 정책과 사업 정보를 꾸준히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앞으로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산림·임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신뢰할 수 있는 공공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 최무열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임업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인공지능 시대에도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공공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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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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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연속 선정… 산림정보 신뢰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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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키르기스스탄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산림복원 정책 공유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29일부터 5일간 키르기스스탄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림복원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임업진흥원이 2025년부터 추진 중인 키르기스스탄 산림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수에는 키르기스스탄 비상사태부 차관과 산림청장, 대통령실 관계자 등 산림정책 관계자들이 참여해 한국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산림녹화 정책 ▲기후변화 대응 수목 개량 전략 ▲묘목 생산기술 현대화 ▲우수 산림종자 관리 등 산림복원과 재난 대응에 필요한 핵심 정책과 기술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황폐화된 국토를 성공적으로 복원한 한국의 산림녹화 정책과 연구 성과를 살펴봤으며, 특히 산불피해지 조림복구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산림복원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초청연수가 기후변화로 산림 황폐화가 심화되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의 산림복원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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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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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키르기스스탄 고위공무원 초청연수…산림복원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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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7월 31일까지
- 홍성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조성(소액)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소액)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 등이다. 사업별 지원 기준과 신청 방법은 홍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관련 서류를 갖춰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다만 신청서를 제출하더라도 예산 확보와 사업성 검토,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다. 2027년부터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사업의 유기질비료가 국고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신청 전 변경된 지원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의무자조금 도입 품목인 밤과 떫은감을 재배하는 임업인은 의무거출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2027년 보조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사전에 납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산림소득 지원사업은 임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변경된 지원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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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7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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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보리밥나무 탈모 예방 특허기술 제품 품질관리 강화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2일 보리밥나무를 활용한 탈모 예방 원천기술 적용 제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기술이전 제품의 품질 유지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사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 보리밥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탈모 예방 기능성 특허기술을 생활소재 생산업체에 이전했으며, 이를 적용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이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가 실시한 탈모 예방 인체적용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보리밥나무 추출물이 함유된 토닉이 미함유 제품보다 모발 개선 효과와 소비자 만족도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에 따르면 보리밥나무의 탈모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원료의 특정 부위 채취와 최적의 채취 시기, 추출 방법 등 원천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기술이전 업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술 전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제품의 품질과 효능을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산림바이오자원을 활용한 연구성과가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식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사는 “시중에는 보리밥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지만 탈모 예방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은 국립산림과학원의 공식 기술이전을 완료한 업체의 제품뿐”이라며 “제품 구매 시 ‘국립산림과학원 특허기술 적용 제품’ 문구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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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보리밥나무 탈모 예방 특허기술 제품 품질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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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한국연구재단, 산림 기반 청년인재 육성 협력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일 한국연구재단과 ‘앵커 연계 지역 산림·임업 분야 청년인재 육성 및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에서 양성한 우수 인재를 산림·임업 현장과 연계하고 취·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한국임업진흥원은 청년 산림인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한국연구재단은 대학 혁신을 기반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앵커)와 연계한 산림·임업 분야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임업 전문인재 양성 교육을 비롯해 청년 산림인재 취·창업 지원, 기술사업화 지원, 지역 정착 기반 조성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림을 기반으로 한 청년 성장과 지역 활성화를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가능한 청년 정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은 청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성장의 공간”이라며 “한국연구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우수 인재들이 산림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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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한국연구재단, 산림 기반 청년인재 육성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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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석재산업 진흥 위한 2026년 실태조사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국내 석재산업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진흥 정책 수립을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2026년 석재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석재산업법」 제6조에 따라 국내 석재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석재 채취·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사업장 기본정보를 비롯해 매출액과 종사자 현황, 품목별 생산량 등으로, 조사 결과는 석재산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되는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통계 작성과 분석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석재산업의 현주소를 정확히 진단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정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석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진흥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전국 석재 관련 사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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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석재산업 진흥 위한 2026년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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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농림해양수산 연구성과 확산 위해 3개 기관 협력체계 구축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농림해양수산 분야 연구개발성과의 현장 확산과 실용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업·임업·해양수산 분야의 연구개발성과가 산업 현장과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3개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농림해양수산 분야 연구개발성과의 사업화 협력, 농림수산물 및 재배환경에 대한 시험분석과 품질관리 협력, 장비 공동 활용 및 기술교류, 농림해양수산 분야 융복합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과학 분야 연구성과의 실용화와 임업진흥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임업 분야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3개 기관은 농림해양수산 창업기업 교류 행사인 네트워킹 데이를 공동 개최하고, 농·임업 기계 검정·인증 협력체계 구축, 시험분석 정도관리 협력 등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의 연구관리, 기술 실용화, 시험분석, 품질관리, 창업지원 역량을 연계해 연구개발성과의 활용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융복합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 임업, 해양수산 분야의 연구개발성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산림과학 연구성과의 실용화와 임업 현장 확산을 위해 두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농림해양수산 분야의 융복합 성과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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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농림해양수산 연구성과 확산 위해 3개 기관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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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병풀 스마트팜 개척한 김종광 대표, 산림청 ‘7월의 임업인’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3일 ‘7월의 임업인’으로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병풀을 재배하는 센텔라병풀농원 김종광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사업가로 활동하던 중 병풀의 뛰어난 효능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임업에 뛰어들었으며, 2010년 고향인 충주로 귀향해 병풀 재배에 도전했다. 당시 국내에서는 병풀 재배 사례가 드물었지만 새로운 임산물 소득원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재배 기반을 마련했다. 병풀은 상처 치료 연고의 주요 원료로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유해 의약품과 화장품 원료로 널리 활용되는 약용식물이다. 과거에는 병풀 추출물을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으나, 김 대표는 국산 병풀 재배를 통해 수입 대체와 임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다단식 수경재배 스마트팜을 구축해 연중 생산이 가능한 체계를 마련했다. 현재 2,600㎡ 규모의 스마트팜에서 연간 10톤의 병풀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성을 높인 신품종 'ST케어'를 재배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 품종은 일반 병풀보다 잎 크기가 4~5배 커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높고, 농약과 화학비료 대신 유용미생물과 천연추출물을 활용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생산된 병풀은 건나물과 차, 비누 등 다양한 가공제품으로 개발돼 판매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매출 2억 원을 기록하는 등 병풀 산업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병풀이라는 희소한 임산물을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한 이번 사례는 임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우수 사례”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임업인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 판로 개척까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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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병풀 스마트팜 개척한 김종광 대표, 산림청 ‘7월의 임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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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임업인 신청 지원
-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소득 기반 확충과 유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일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지침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신청하려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지원 자격과 신청 요건, 사업별 세부 지원 조건 및 지원 단가, 보조사업 추진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횡성군산림조합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임산물 재배·가공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는 물론 산림소득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횡성군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조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줄여 임업인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27년 산림소득분야 소액 지원사업 신청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신청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횡성군청 산림녹지과에서 가능하다. 박종철 횡성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이 산림소득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추진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임업인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사업을 신청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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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임업인 신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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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소득지원단 기술상담 서비스 본격 운영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1일 임업 현장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임업인소득지원단'이 본격적인 기술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6월 임업인소득지원단 출범 이후 임업인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대표 상담전화와 온라인 접수 창구를 마련했다. 상담 분야는 임산물 재배와 산림병해충, 산림경영, 목재·임산자원 이용 등 임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적 애로사항으로, 전화 상담과 국립산림과학원 누리집 내 '임업인 기술상담 지원'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임업인소득지원단은 상담 접수부터 담당 연구진 연계, 기술 검토, 맞춤형 현장 컨설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운영해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과 각 시·도 산림환경연구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하고, 임업인에게 필요한 기술 정보와 지원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김래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순환경영연구과장은 "임업인소득지원단은 임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함께 해결하는 소통 창구"라며 "전화와 온라인, 현장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기술지원 체계를 통해 임업 현장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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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임업인소득지원단 기술상담 서비스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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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전국 7개 지역 찾아가는 임업인 맞춤형 교육 운영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방정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7개 지역에서 임업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별 임산물 특성과 임업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으며, 강원 평창을 비롯해 충남 청양, 전북 무주·장수·진안, 경남 의령, 경기 양평 등에서 총 8개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유통·마케팅과 신품종 재배, 임산물 가공 등 지역 임업인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 교육은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진행된다. 오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임산물 온라인 마케팅 과정'을, 7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신품종(개량두릅) 재배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각 과정은 3회차, 총 12시간으로 편성됐다.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 교육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방정부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별 특화 품목과 임업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임업인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효진 한국임업진흥원 임업인양성실 선임은 "이번 교육은 지방정부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교육 분야를 발굴해 교육과정으로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평창군 산양삼융복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과 임업인 수요를 반영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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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전국 7개 지역 찾아가는 임업인 맞춤형 교육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