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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으로 이름 변경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가 ‘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14일 전했다. 지난 1976년 3월13일에 창립해 올해 47주년을 맞은 한국임우회는 그간 산림청 공무원 퇴직자 중심의 친목 단체 성격이 짙었으나, 2020년부터 11개 시도 임우회를 아우르는 연합체를 결성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임우회는 지난달 9일 개최된 제47차 정기총회에서 명칭을 ‘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으로 이름을 바꾸는 등 정관 개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개정된 정관은 4월6일 산림청장의 허가를 받았으며, 변경된 명칭 등 개정된 정관을 변경등기 함으로써 법률적인 효력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산림녹화 등 다양한 기술과 경험이 풍부한 인적자원을 보유한 전국적으로 큰 조직으로 발전한 사단법인 한국임우연합. 또 임업 관련 기관·단체 등 회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2500여 명의 회원이 산림산업과 임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국임우연합 전진표 회장은 “경륜과 경험, 전문기술이 풍부한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한국임우연합의 발전과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산림산업과 임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한국임우연합의 기능을 확대하고, 조직의 역할을 증대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4-14
  • 곡성군산림조합, 임업인을 위한 찾아가는 임업서비스 진행
    전남 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이국섭)은 임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찾아가는 임업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받은 차량을 이용해 70세이상 임업인들을 대상으로 임업용 기계톱 등록 신청과 재신고를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처리하기로 했다. 또한 임업용 면세유는 산에서 일하며 발생하는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농・어업 면세유와 마찬가지로 임업을 주업으로 하면 세금을 면제한 유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는 임업용 기계톱, 임목상하차기, 임목파쇄기 등 모두 10종이며 기계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는 면세유류 량이 다르다. 특히 임업용 면세유를 받아가는 임업인들의 기장 큰 고충이었던 2년에 한번씩 재신고를 하는 번거로움을 고령자인 70세이상 임업인을 기준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그동안 임업용 기계톱 재신고하기 위해선 조합으로 기계톱을 들고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완전 해소시켜 임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곡성군산림조합은 앞으로 더나은 임업인의 소득 증진과 편의를 위해 다양한 임업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3-01-31
  • 정읍산림조합, 조경수 및 임업기계관리 교육 진행
    정읍산림조합에서는 지난 15일 '조경수 및 임업기계관리' 교육을 조합원과 임업기계를 사용하는 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교육은 이기형 홍익농기계 대표를 초빙하여 ‘엔진식 기계의 안전사용 및 관리요령’으로 체인톱, 예취기, 잔디깍기, 송풍기, 전동가위 등 동력을 사용하는 기계들을 사용할 때 안전한 보호장구 착용과 기계별 연료 혼합비율, 엔진시동 방법과 엔진톱의 경우 사고 위험이 높은 킥백(반동-밀림)현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기계의 특성에 맞는 세부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정읍산림조합 강성철 수목치료기술자는 ‘조경수관리에 중요한 병.해충 예찰 및 증상별 처방’으로 전지(굵은 가지) 작업 시 절단 위치 선정방법과 소나무 수간주사 사례, 큰나무 식재 요령, 소나무 좀 피해를 설명하고, 해충의 종류와 나무에 많이 생기는 병증에 꼭 맞는 처방 방법을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수강생들 "농한기에 방치해 두었던 기계 관리 요령과 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교육이다"고 입을 모으며 "다음 교육 때에는 이번에 교육을 받은 사람은 심화 과정을 진행 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하며 다음 교육이 기대된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학수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읍산림조합은 이제 까지는 회계 질서를 바로 잡고, 조합의 경영 악화를 극복하고 흑자 경영을 위하여 양적인 성장을 위해 뛰어 왔고, 그 결과로 건물을 높이 지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면, 향후에는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질적인 성장을 위해서도 임직원들이 노력 할 것이라며, 산림경영인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앞에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읍산림조합은 올해 임업기계 무상A/S 행사를 연 2회 실시하고, 그린우드아카데미와 조합 본연의 업무인 각종 작목반을 구성 하는 등 매년 조합원 환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2-12-19
  • 경남 산청군, 산림신품종 협동조합 설립준비 본격 추진
    경남 산청군이 산림신품종재배단지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1일 오후 군정회의실에서 준비위원회를 열고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을 추진한다고 2일 전했다. 군은 2021년 산림청 공모사업인 '산림신품종재배단지 시범사업'에 선정돼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을 위해 설립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회에서는 김광연 산청한방꾸지뽕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임업인과 마을주민 등 12명으로 구성된 준비위원회는 정관 및 재배단지 설립취지문 초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산림신품종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산림신품종재배단지를 조성한 후 군에서 결성한 사회적협동조합에 운영권을 위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비 25억원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올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까지 산청군 단성면 길리 일원에 산림신품종으로 등록 된 꾸지뽕(산음동의목) 등 고부가가치 신품종 재배단지 5ha를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4차례 더 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 창립총회를 열 방침이다. 김광연 설립준비위원장은 "타 시군 재배단지의 장단점을 배우고 파악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사회적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임업인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임업분야 사회적협동조합의 성공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2-08-03
  • 한국 임우회, 평창으로 임업시찰 다녀와,,,
    지난 6월16일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미뤄왔던 임업시찰을 산림의 수도라 자부하는 평창군으로 다녀왔다. 이번 임업시찰은 구순이 다 된 원로회원까지 70여명 회원들이 참가하는 대 성황을 이루었다. 시찰 일정은 평창군의 명물인 '이효석문학관'을 참관한 후 고장 특산품인 메밀막국수로 점심을 들고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박정희 회장이 운영하는“아크인아일랜드”로 임업시찰에 나섰다. '아트인 아일랜드'는 산림복합경영단지 안에 있는 2ha 정도의 작은 섬으로 이 안에는 트리하우스, 데크와 천막으로 이루어진 야양장이 있다. 특히 야영장은 회원제로 운영되는 레져시설로 산주는 부지를 임대하고 회원들이 취향에 따라 자체 시설을 설치·관리하는 운영 형태로 산주는 매년 부지사용료만 받으면 된다. 이러한 운영체계가 산림을 소유한 산주들에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이 될수 있다는 평이다. 시찰 중 이번 선거에서 평창군수로 당선된 심재국 당선인이 인사차 찾아와 평창군을 산림수도로 발전을 시키겠다며 선배들의 많은 경험담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긴 여정을 연로하신 원로님들까지 모시고 오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당당한 걸음으로 산을 오르시는 모습을 보면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며 "산림녹화의 주역인 임우회원들의 경험을 후대까지 잘 전할 수 있도록 하며 길어진 수명만큼이나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임우회의 역할을 구상해보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2-06-28
  • 한국임우회, 제23대 전진표 회장 임우회장으로 선출
    지난 2월 23일 한국임우회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열린 제46차 정기총회에서, 현(22대) 전진표 회장을 제23대 임우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6일에 개최된 제1차 이사회에서 전진표 회장은 이사진 전원 찬성으로 추대를 통해 차기 회장 후보가 된 바 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말까지 3년이다. 전진표 임우회장은 강원도 정선 출신(1941년)으로 동국대학교(농학사), 서울대학교대학원(농학석사)을 졸업하였다.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2021년부터 강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는 등 끊임없는 평생학습을 통해 부단한 자기발전 노력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3년간 임우회를 이끌어 온 전진표 회장은 한국임우회와 전국 11개 시·도임우회가 연합체를 결성함으로써 회원 2500여 명의 명실상부한 산림·임업인을 대표하는 단체로 발전하는 데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한국임우회 45년사> 발간, 월간<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의 컬러판 확대 보급, 홈페이지 개설, 산림녹화기록물 UNESCO 등재 추진, 수목장림 홍보를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선도 등의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10월 18일 ‘제20회 산의 날’에 한국임우회가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전진표 신임회장은 “푸른 숲을 기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국민에게 쉼터와 일터를 제공하고, 임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임업단체와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현실성 있는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는 등 앞으로 더욱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2-02-24
  • 한국임우회,‘산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는 10월 18일, ‘제20회 산의 날’에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함께 키운 숲, 우리를 보듬다’라는 주제로 열린 ‘산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에 따라 산림유공자 및 임업단체 대표가 소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편, 한국임우회는 월간 《산산산 나무 나무 나무》발간 배부를 통한 산림정책 홍보, 산림녹화 UNESCO 기록유산 등재사업 추진, 수목장 홍보와 실천을 통한 새로운 장례문화 확산과 산림보전에 기여, 유관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산림복지 거버넌스 구축, 해외 및 북한 나무심기 행사 참가 및 기술지도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 단체소식
    • 한국임우회
    2021-10-25
  • 한국임우회,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9월 14일(화) 11시에 한국임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임우회에서 전 회장, 이철수 부회장을 비롯한 5명과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조현국 산업․총괄이사, 이승우 기획혁신본부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임업 및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 협력 ▲관련 분야 학술자료 및 출판물, 지식정보 교환 ▲교육, 자문, 심의 등을 통한 인적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이다. 이강오 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두 기관-단체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기로 임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진표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우회와 임업진흥원이 임업과 산림의 발전을 위해 동행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한국임우회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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