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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33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는 지난 5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33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6일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에 따르면 ‘아름다운 결실,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는 남성현 산림청장과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전국임업후계자협회장과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총회는 2023년도 결산 및 실적보고, 2024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보고, 회장 이·취임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상태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임업활동을 환경파괴자로 인식하고 있는 환경론자의 부당한 행태에 대해 산림청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하고 세제 개편과 임산물 유통망 구축 등으로 임업인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성현 산림청장은 “규제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숲으로 잘사는 글로벌 산림강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2-07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천시협의회, 제3대 김상연 회장 선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제천시협의회가 최근 제3대 협의회장으로 김상연(63·사진) 회장을 선출, 제2대에 이어 연임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김 협의회장은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나은 협의회장의 직무를 수행해 임업인의 안전한 임업 활동과 높은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 협의회장은 "국민의 소득향상과 기대수명 증가로 건강과 삶의 질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청정 제천의 산과 들에서 자란 임산물과 약초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제천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는 △야생화 재배기술 무료교육 △임산물의 공동마케팅에 의한 유통·판매 △산림자원의 관광 상품화 △선진지 견학의 기회 확대 △귀산·촌 경험담 나누기 등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제천시협의회를 만든다는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은 제천임업후계자협회(642-7196)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인사
    2023-12-28
  • 안호영 국회의원, 임업인 현장 정책간담회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 국회의원은 4일 오후 2시에 진안군 산약초타운 전시관 2층 홍삼실에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회장 김봉운)와 전북동부산악권 임업인, 작목반 회원들과 함께 산림분야 규제개선 및 임업인의 소득증대, 임도개설 등 주요 현안을 소통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북지회가 추진하고자 하는 2025년도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국대회 유치에 관해 설명해 드리며,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복구 현황과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호영 국회의원은 “임업의 산업발전과 임업인 지원을 위해 과감한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정부에 요구하겠다”며 “임업인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임업인들과 더욱 자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운 전북지회장은 “2025년, 전국대회 유치로 새롭게 거듭나는 전북임업인의 위상과 권익신장에 앞장서겠다”며 “전북 임산물 유통 판매장을 임업인 단체가 개설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해달라고”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3-12-05
  •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성공적 마무리
    충북 괴산군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된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2일 전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회장 최무열)와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도지회(회장 남봉희)가 주최·주관한 이번 전국대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숲으로 잘사는 산림·산촌 르네상스 시대'란 주제로 임업인들의 화합의 장이 이루어졌다. 개회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김영환 도지사, 송인헌 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박덕흠·홍문표 국회의원,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각 시·군 임협 조합장과 전국의 임업후계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전국대회 1일차에는 세미나, 산림청장 초청강연, 문화행사 및 환영행사, 2일차에는 개회식, 전국 임산물 9도 요리경연대회, 체육대회, 세미나, 전국 임업후계자 노래자랑, 3일차에는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3-09-14
  • '행정사법인 산림인' 대표 홍현, 임업후계자 및 독림가 대상 산림개발 실전 강의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산림 및 농림업 전문 '행정사법인 산림인'(대표행정사 홍현)이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에서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를 대상으로 산림개발 강의를 진행했다고 6일 전했다. 강의는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를 대상으로 한 만큼, 실제로 산림을 경영하거나 그럴 계획을 가진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산림치유학 박사과정에 있는 홍현 행정사는 이번 강의에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전산지 임야를 개발해 소득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산림복지 관점의 개발행위에 중점을 뒀다. 임야개발의 기본 지식부터 시작하여 임업후계자가 되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보전산지를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숲경영체험림'과 '숲속야영장'에 대한 인허가 방법과 준비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홍현 행정사는 강의 후 인터뷰에서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이 보전산지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이라며, "산림자원을 활용해서 보전산지 내 경관 좋은 곳에 카페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주류판매까지 할 수 있도록 '숲경영체험림' 제도가 시행되었기 때문에, 산림은 앞으로 투자 가치는 물론이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는 훌륭한 사업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의는 산림과 농림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산림 경영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정사법인 산림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산림과 농림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9-07
  •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개최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숲으로 잘사는 산림·산촌 르네상스 시대’를 주제로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충북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임업인과 임업에 관심 있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술 세미나, 초청강연회,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산림과 귀산촌에 관심이 있는 인원을 위한 산림소득지원사업, 친환경인증 등 상담소와 트리하우스 체험, 목공체험, 압화 책갈피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임업기계 전시 및 목공품 전시, 표고버섯 등 각종 임산물도 전시, 판매한다. 7일에는 학술세미나(한국 현대 정원의 트렌드 및 진흥전략, 산림·산촌문화 공동체를 통한 산촌주민 소득 증대방안), 산림청장 초청강연회, 환영의 밤(임업인 축하콘서트) 등 전국 임업후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선진 임업정보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진다. 8일에는 개회식, 9도 임산물 요리경연대회, 학술세미나(산림르네상스시대 여성·청년 임업인 육성방안, 숲 경영체험림의 설치 및 조성방안), 임업후계자 체육대회, 임업인 가족노래자랑 등 화합의 무대가 이어지며, 9일 폐회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전국대회는 전국 각지의 임업후계자와 가족 등이 참여해 산림의 비전과 임업 관련 최신 경영 정보를 공유하고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 임업후계자 분들과 괴산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대회가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3-09-05
  • 한국임업후계자대회, 충북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서 개최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숲으로 잘사는 산림·산촌 르네상스시대’를 주제로 다음달 7일부터 2박3일간 충북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산림의 가치를 나누는 소통의 장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임업후계자와 가족 7천여명이 참석할 방침이다.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은 앞서 지난 8일 대전 소재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 3층 회의실에서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상황을 남봉희 충북도지회장과 임찬성 괴산군협의회장(대회 준비위원장) 등으로부터 보고받고 점검했다. 충북도지회와 괴산군 임업후계자협의회는 지난 5월24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기념관에서 반주현 괴산부군수와 최무열 중앙회장, 안창복 충북도 환경산림국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충북지역 임업후계자협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회 사무실을 열었다. 대회는 9도 산림소득 성공사례 평가회와 9도 임산물 요리경연대회, 임업인 가족 체육대회, 노래자랑 등 문화·체육 및 체험행사와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임업포럼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제6차 이사회에선 전국대회 개최 준비사항 점검과 함께 홍문표·윤재갑·서삼석·박덕흠 국회의원이 발의한 산지관리법 일부 개정 범률안과 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을 추진키로 결의했다. 특히 포럼에는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장이 ‘한국현대정원의 트랜드 및 진흥전략’, 안기완 한국사유림발전연구회원이 ‘산림 산촌문화 공동체를 통한 산촌주민 소득증대방안’, 우수영 한국산림과학회장이 ‘여성청년임업인 육성방안’, 이주희 대구대 교수(한국산림휴양복지학회)의 숲경영체험림 설치 및 조성’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8-10
  • 충북 보은군 임업후계자연합회, 함양 산양삼 산업 벤치마킹 선진지 견학
    우리나라 산양삼 산업을 이끌고 있는 함양군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충북 보은군 임업후계자연합회 회원들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나라 산양삼의 중심지로 알려진 함양군 방문을 통해 산양삼 재배 현황과 산업화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보은군 임업인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함양군에 따르면 14일 오후 보은군 임업후계자연합회 김홍래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함양군을 찾아 산삼주제관 및 산지유통센터 등을 둘러보며 산양삼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했다. 이날 회원들은 당초 산양삼 재배현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비가 오는 관계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 시 중심 건물로 활용되었던 산삼주제관과 약용식물관, 산지유통센터 등을 둘러보고 함양군의 산양삼 산업이 걸어온 길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산양삼 재배현장 방문을 대신해 필봉산 인근에 조성된 산삼캐기 체험장 포지를 견학하면서 산양삼에 대한 관심과 기초 지식을 얻고 돌아갔다. 이 자리에 함께한 산삼항노화과 손기욱 과장은 오는 9월 7일부터 6일간 개최 예정인 제18회 함양산삼축제와 함양군 산양삼 산업화 전략 등을 소개하며 “산양삼 재배와 관련해 임업인들 간에 관련 정보를 공유해서 앞으로 많은 임업인들이 산양삼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홍래 회장은 “친절한 안내를 맡아준 함양군과 안내에 동행해 준 이보성 중앙법인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산양삼에 대한 많은 지식을 배우고 돌아가는 만큼 앞으로 산양삼을 매개로 상생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2004년부터 산양삼을 특화해 군민 소득을 올리기 위해 산양삼 재배는 500m이상 고도 제한, 산양삼 지킴이 활동, 생산이력제 등의 다양한 특수시책들을 시행하며 차별화된 재배와 관리로 명품 산양삼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지역브랜드부문에서 함양산양삼이 5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7-17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릉시협의회 개소식 개최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릉시협의회는 강릉시 옥청동 산림조합 내에 6일 사무실을 열고 강릉시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전했다.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릉시협의회는 지역 내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보호, 소득향상 등을 지원하고 있다. 개소식은 이대용 강릉시산림조합장, 김용남 강릉시의원 등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릉시협의회는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이번 강릉시산림조합 내에 사무실을 개설은 회원들간 소통 창구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강릉시산림조합 내 강릉시협의회 사무소 개설은 정호술 회장과 김창래 사무국장의 회원간 소통 창구의 필요성을 강릉시산림조합에 강조한 끈질긴 노력의 결과로 결실을 맺게됐다. 이대용 강릉시산림조합장은 "함께가겠다" 며 "임업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산림소득에 조합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호술 강릉시협의회장은 "이번 사무소 개설은 조합과 임업인의 소통창구와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시발점이 됐다"며 "산림조합의 본연의 일인 조합원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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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격
    2023-06-07
  • 충북 괴산군,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 사무소 개소식 열어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는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앞두고 24일 괴산군 엑스포 기념관에서 준비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개소식은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준비와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사무실을 공식적으로 개장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반주현 괴산부군수,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안창복 충북도 환경산림국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들과 지역 협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무실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기념관에 위치해 있으며, 넓은 공간과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전국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괴산군과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림의 가치를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전국 임업후계자와 가족 7,000여 명이 참석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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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3-05-25
  • 경기대학교, 임업 후계자 양성 교육 진행
    경기대학교 탄소중립협력단이 2023년 임업후계자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교육은 오는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0주 동안 고소득 품종의 재배 생산부터 식품 개발과 유통까지 배울 수 있다.또한 임업인 네트워크 구축과 산지개발 컨설팅도 제공해 원활한 귀촌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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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격
    2023-05-12
  • 한국임업후계자협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협력 다짐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최무열 회장)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을 위해 5백만원 상당 입장권을 구매 약정했다고 전했다. 최무열 회장은 "강원도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하는 엑스포가 개최돼 대한민국 임업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협회 임업인 가족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산림엑스포 행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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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3-05-03
  • 경북 영덕 임업후계자협의회, 식목일 행사서 묘목 나눔 행사 가져
    제78회 식목일을 앞둔 지난 29일 사)한국임업후계자 영덕군협의회와 영덕군산림조합(조합장 권오웅)은 영덕읍 화수리 일원에서 개최된 식목일 기념행사의 참여자들에게 나무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행사를 위해 준비한 묘목은 매실나무, 단감나무, 엄나무 등 600주로, 두 단체는 나무 심는 방법을 참여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나무와 숲의 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을 함께 펼쳤다. 이번 나무 나눔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제78회 식목일을 기념해 온 국민이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숲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임업후계자 영덕군협의회 이상범 회장은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로 인해 산림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이번 나무 나눔 행사가 영덕의 미래가치인 산림을 가꾸고 지키는 일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3-31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업무협약 체결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와 한국임업후계자협회가 순천만국가정원 습지센터에서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과 1천만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전했다. 양 기관은 ▲ 각종 행사 시 박람회장 적극 활용 ▲ 전국 임업인 등 박람회 홍보 지원 ▲ 박람회장 내 산림 관련 행사 시 행정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은 박람회 조직위 천제영 사무총장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 전남도 김재광 산림휴양과장, 협회 및 조직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3월 31일 동천 위 수상 무대에서 열릴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도심 곳곳에서 7개월간 대장정의 막이 오른다.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은 “산림 분야인 정원을 주제로 대규모 국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되어 대한민국 임업인으로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협회 임업인 가족 2만 명과 함께 박람회 홍보대사가 되어 2023정원박람회를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천제영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3정원박람회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기후변화 위기와 AI,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에 정원을 통해 미래도시의 방향을 제시하려는 것”으로 “박람회 취지를 공감하고 큰 힘을 실어준 임업후계자협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3-29
  • 남성현 산림청장,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정기총회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이 15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열린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남 청장은 축사에서 "임업인의 숙원과제였던 임업직불제를 처음으로 시행하고 산림규제 개선 과제 227건을 발굴해 산주와 임업인의 경영여건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하고 말했다 또한"산주와 임업인의 산림경영을 제약하는 각종 규제는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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