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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임업진흥원, 제12회 나무의사 1차 시험 실시… 전국 2,553명 응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월 28일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수험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8개 시험장을 운영했다. 전체 응시 대상자 3,273명 가운데 2,553명이 시험에 응시해 78.0%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시험 시행/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시험장은 서울지역 ▲원촌중 ▲오금고 ▲신천중, 부산지역 ▲부산여자상업고 ▲세연고, 대구지역 ▲대구공업고, 광주지역 ▲상일중, 대전지역 ▲동아마이스터고 등 총 8개교에서 마련됐다. 1차 시험 합격 여부는 4월 17일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실기시험은 7월 11일 실시되며, 원서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1일 오후 6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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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격
    2026-03-03
  • 한국임업진흥원, 예비 임업인 위한 ‘산촌·임업 아카데미’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촌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실시간 온라인 무료 교육 ‘산촌·임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산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업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촌의 가치와 정주 여건, 임업 소득 구조와 정책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3월 과정을 시작으로 4월·5월·6월·7월·9월 첫째 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차 운영된다. 교육 수요가 많을 경우 8월과 10월에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단, 수료증은 1인당 연간 최대 20시간까지 발급된다. 이번 과정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산불피해지역 산촌 회복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최근 영남권 대규모 산불로 산림과 마을 기반시설이 훼손되는 등 회복이 필요한 상황에서 산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임업의 이해와 귀산촌 준비 △선배 임업인 인터뷰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기술 △임산물 유통·판매 전략 △산촌·임업 실행계획 수립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임업인과 전문가들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와 판로 확보 전략, 개인 여건에 맞는 실행계획 수립 등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예비 이주자의 구체적인 정착 구상을 지원한다. 아울러 온라인 교육과 연계해 영주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현장 교육도 운영된다. 4월에는 산나물 요리 실습, 5월에는 산나물 정원 실습 과정을 통해 임산물 재배 및 활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임업을 고민해온 예비 귀산촌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촌의 현실과 가능성을 균형 있게 이해하는 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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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6-03-03
  • 한국임업진흥원, 산불 피해지역 자립 돕는 ‘산나물 정원’ 조성 교육 성료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이번 교육은 산불 특별재난지역의 산주와 임업인들을 위해 마련된 ‘산촌 회복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생계 기반을 잃은 영남권 주민들이 임산물 재배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철저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산나물 정원 관리 및 재배 ▲다래나무 전정 및 삽수 관리 ▲수목 전정 실습 등 산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익혔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본인 소유 임야에 직접 심을 수 있는 산나물 종자와 모종을 배부해, 실질적인 ‘나만의 정원’ 조성을 지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진흥원은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3월 온라인 아카데미, 4월 추가 실습 과정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피해 지역의 지속적인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산촌이 임업인들의 소중한 삶터이자 일터로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의 거점 시설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임업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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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격
    2026-02-11
  • 한국임업진흥원, “설 선물 산양삼,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유통 점검 강화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산양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전국 전통시장과 온라인 채널을 대상으로 집중 유통관리에 나선다. 한국임업진흥원, “설 선물 산양삼,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유통 점검 강화/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은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이 엄격히 관리되는 품목으로, 시중에 유통될 때는 반드시 품질검사 합격증을 부착해야 한다. 특히 산양삼이 아닌 제품을 산양삼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허위 표시나 광고는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번 점검에서 진흥원은 온라인 유통 상품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문자판독기술(OCR)**을 도입해 품질검사 합격증의 위·변조 여부를 정밀 타격한다. 의심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수거하여 잔류농약 검사 등 추가적인 품질 확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구성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산업육성실 선임은 “소비자들은 산양삼 구매 시 합격증 부착 여부와 기재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투명한 유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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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6-02-11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총 4억 원 규모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포스터=한국임업진흥원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산림 전공자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청년 대상 산림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갖춘 대학, 기관, 단체 등이다. 선정 규모는 총 4억 원으로, 약 20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각 프로그램당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강의, 현장 견학,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 자율적으로 설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임업진흥원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10일과 12일 이틀간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여 방법 등 상세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5일(수)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운영기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산업의 미래는 청년 인재의 역량에 달려 있다”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교육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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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6-02-06
  • 한국임업진흥원, 2026년 산림 R&D 수요조사 착수… “현장 목소리 담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이 산림 현장의 혁신을 이끌 2026년도 상반기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R&D)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기간은 내달 6일까지다. 이번 수요조사는 인공지능(AI), 첨단바이오 등 국가 12대 전략기술을 산림 분야에 도입해 산불·병해충 등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고, 임업 및 임산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그동안의 수요조사를 통해 ‘산불 진화 로봇’, ‘AI 기반 임도 관리’, ‘푸드테크’ 등 현장의 필요성이 높은 과제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어 추진 중이다. 2026년 상반기 조사 대상은 ▲산림재난(헬기·병해충) ▲산림경영(AI 대전환·작업 안전) ▲국산 목구조물 ▲지역특화 임산물 ▲산림재래원종 등 8개 부문이다. 산림산업 관계자는 물론 대학, 연구기관,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임업인이나 농업회사법인은 이메일을 통해서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효성과 우선순위 검토를 거쳐 2026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향미 임업기술실용화본부장은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은 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완성될 수 있다”라며,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산림과학기술 혁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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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6-01-12
  •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수목 진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의 원서접수를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 홈페이지 메인화면 / 사진=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는 나무의 병충해를 진단·치료하고 예방하는 전문직으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국가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제12회 1차 시험은 오는 2월 28일(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치러진다. 시험 과목은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등 총 5과목이며, 객관식 5지 선택형으로 출제된다. 원서접수는 기간 내에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1차 시험 합격 여부는 4월 17일(금)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련 법령 시행에 따라 나무의사 자격시험 운영 업무는 오는 2026년 2월 1일 자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운영 기관 이관 과정에서도 수험생들이 혼선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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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6-01-05
  •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지도 제작 주기 '5년→1년' 단축… 디지털 산림 관리 혁신
    대한민국의 산림 정보를 담은 '나무지도(임상도)'가 첨단 기술을 입고 매년 새롭게 태어난다. 위성영상분석 산림변화 탐지 및 조사지선정/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위성영상, 인공지능(AI), 라이다(LiDAR) 등 최신 원격탐사 기술을 융합해 전국 단위의 나무지도를 매년 제작하는 혁신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5년이었던 제작 주기가 1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산림공간정보의 최신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라이다등을 활용한 산림내 수고분포 분석/ 사진=한국임업진흥원 나무지도는 수종, 숲의 나이, 밀도 등 산림 자원 현황을 파악하는 국가 핵심 데이터로 산림경영계획 수립의 필수 자료다. 그동안은 정보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 현장과의 괴리가 있었으나, 진흥원은 지난 3년간의 기술 개발을 통해 위성영상이 변화를 감지하면 드론이 집중 조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는 국토교통부의 공공측량 성과 심사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높은 신뢰도를 입증했다. 진흥원은 이를 '다드림(산림정보 다드림)' 시스템 등과 연계해 임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산림 소득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무열 원장은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해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산림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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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5-12-30
  • 드론 한계 넘는다…한국임업진흥원, ‘헬기 라이다’로 소나무재선충병 정밀 예찰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의 정확도를 높이고 대규모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헬기 라이다(LiDAR)’를 활용한 사전 조사 기법을 시범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다(LiDAR)는 헬기에 장착된 장비에서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지형과 수목의 구조를 분석하는 첨단 기술이다. 수관(樹冠)을 통과해 되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함으로써 수목의 높이와 구조 정보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고사목의 분포를 보다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널리 쓰이는 드론 영상 예찰은 정밀도는 높지만 조사 가능 면적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헬기 라이다는 단시간에 넓은 면적의 산림을 조사할 수 있어 대규모 피해 확산 차단에 유리하다. 이번 조사는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발생한 산림 지역(반경 5km)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레이저 반사 강도와 수목 구조 정보를 분석해 고사목 의심 지역을 찾아내고, 이를 기존 드론 영상 데이터와 비교·검증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용훈 남부조사실 실장은 “헬기 라이다 사전 조사는 대규모 산림 예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시범 적용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재난 예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18
  • 한국임업진흥원,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 참가... 첨단 산림기술 혁신 공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에 참가해,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을 통해 창출된 우수·유망 성과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림식품 과학기술 행사로, 지난해 기준 1만여 명이 방문한 바 있다. 진흥원은 ‘포레테크&그린바이오, 숲에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임업 분야의 첨단 기술 발전상을 소개한다. 전시품목은 ▲산불대응 무인기(드론)·4족보행 로봇,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배낭형 소형기지국 등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미래임업 분야, ▲내후성이 있는 기능성 목재덱과 합판코어 구조용집성판(CLT) 등 차세대 목재 신소재를 선보이는 포레테크 분야, ▲산림자원 유래 성분을 활용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등 산림바이오 제품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분야 등으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우수기술의 이전·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은 2025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 누리집(agriexpo.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과학기술은 더 이상 숲속에 한정된 분야가 아닌, 국민의 안전·생활·산업 전반을 지탱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산림 연구개발(R&D)의 혁신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기관과의 기술이전·사업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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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5-12-08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잔류농약 검정기관 공식 지정! 먹거리 안전 공신력 확보
    한국임업진흥원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임산물 '무기성분 및 유해물질 분야 검정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으며 임산물 먹거리 안전 관리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이로써 임산물 안전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임업진흥원은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서류평가, 현장 실사, 검정능력평가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하여 검정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임업진흥원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의거한 공인된 검정 대행 기관으로서 임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정 업무를 공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국내 유일의 임산물 품질관리 전담기관으로서 산양삼 등 특별관리임산물의 잔류농약 분석 및 품질검사를 전담해 온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검정기관 지정은 진흥원이 쌓아온 분석 전문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업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통해 임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여 임업인 소득 증대 및 국내 임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05
  • 한국임업진흥원, 2025년 산양삼 통계조사 실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2025년도 산양삼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산양삼 산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걸쳐 조사가 이뤄지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전국의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 생산신고 임가 전체이며, 임가 특성에 따라 전화조사 또는 현장 방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산양삼 유통 및 소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유통업자와 소비자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조사 방식을 대폭 개선하여, 기존 연 2회에 걸쳐 유・무선으로 진행되던 조사방식을 연 1회로 통합하고, 대상자별 조사 문항 수를 정비 및 축소함으로써 응답자의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통계조사 결과는 산양삼 산업 육성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업계 종사자와 소비자에게도 시장 동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정보다드림’ 누리집(sam.kofpi.or.kr)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최무열 원장은 “산양삼 산업의 현실에 부합하는 정책과 지원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양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이번 조사에 많은 관심과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8-05
  • 산촌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이색적인 경험 가득 ‘이웃산촌여행’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촌을 찾아 떠나는 하반기 ‘이웃산촌여행’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웃산촌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숲속 힐링’, ‘임산물 미식 체험’ 등 산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 사람, 문화를 깊이 있게 만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강릉에서 총 3회에 걸쳐 운영된 이웃산촌여행은 매회 조기 마감과 함께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 큰 인기를 얻었다. 참가자들은 “숲속 정원에서의 여유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씻어줬다.”, “직접 수확한 버섯으로 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인상 깊었다.”라는 후기를 전하며, 산촌이 단순한 자연 공간을 넘어 감성과 경험이 어우러진 여행지임을 보여주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한국임업진흥원은 하반기에는 ▲강릉(3회), ▲평창(3회), ▲영주(2회) 등 총 8회에 걸쳐 확대 운영한다.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코스를 구성해 산촌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강릉 코스는 깊은 숲과 해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버섯 수확과 요리 체험, 숲속 정원 힐링 카페 방문, 소나무 숲길 산책 등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에게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의 감성을 선사한다. 평창 코스는 전통과 자연의 조화를 테마로 산양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곰취 등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 산촌의 손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주 코스는 야생화 다도 체험과 식물원 콘셉트의 도심 속 카페 방문 등을 통해 정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자연 속 여유를 제공하며, 도시와 산촌이 만나는 감성적 접점을 강조한다. 최무열 원장은 “이웃산촌여행이 국민 여러분께 산촌의 진정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촌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산촌 활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웃산촌여행의 일정 및 세부정보는 산촌 홍보 인스타그램 ‘산촌오락’(www.instagram.com/sanchon5rak) 및 코레일관광개발(https://www.korail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7-14
  • 2025년 임업통계 스마트 활용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통계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오는 8월 31일(일)까지 ‘2025년 임업통계 스마트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임업통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5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 ▲아이디어 기획 2개 모집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수사례’ 분야는 임업통계 활용 경영개선, 문제해결 등 사례 및 계획을 다루며 ▲수기 ▲영상의 2개 세부 분야로 운영된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융합한 정책 수립 및 모델 개발 등 창의적인 제안이 중심이며 ▲학생 ▲일반 부문으로 구분된다. 또한, 임업통계 및 수기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16일(토)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 대상에 한해, 8월 23일(토) 수기 작성 교육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작은 총 13팀을 선정하며, 산림청장상(최우수) 4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우수) 5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장려) 4점 등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대회는 임업통계의 실질적 활용 가치를 높이고, 통계 기반의 산림·임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활용 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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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창출하는 임업인·임산업체 지원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의 기술 보호와 지식재산권 창출 촉진을 위해 「2025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인, ▲임산업체가 산림분야와 관련하여 출원했거나 출원 예정인 기술을 대상으로 하며,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국유특허 기술이전기업, ▲산림청 혁신제품 지정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접수된 기술은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기술성과 차별성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출원에 필요한 관납료 및 대리인 수수료 등 특허 출원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0일(수) 18시까지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kofpirnd@kofpi.or.kr)으로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 발표는 8월 22일(금)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림/홍보 > 입찰/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기술의 보호와 실용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임업인과 임산업체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이 특허로 보호받고 산업적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창출과 권리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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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8
  • 우수한 국내 임산물 가공품과 임업기계장비, 중미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6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과테말라 국제 상담회 및 쇼케이스’에 참가하여 국내 우수한 임산물 가공품 및 임업기계장비를 알리기 위해 임산물과 임업기계장비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과테말라 상공회의소(CCG)의 공동주최로, 한국 농식품·산림 분야 기업의 신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지 중미 구매업체 약 100개 사가 참여해 수출 유망 임산물을 접하고,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임산물 홍보관에서는 ▲대추 및 산양삼 농축스틱 등 면역력 강화 기능성 간식류, ▲나물밥 키트, 냉동 나물 등 간편 조리형 임산물 가공품을 시식 형태로 선보이며 현지 구매업체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편, 임업기계장비 홍보관에서는 ▲산불진화복, ▲다목적불갈퀴, ▲등짐펌프 등 다양한 산불관리 기자재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제품들은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등 산림협력 공적개발원조(ODA) 현장에서 활용되며 현지 관계기관으로부터 우수한 성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이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국제 상담회를 통해 우리 임산물과 임업기계장비의 경쟁력을 현지에 알리고, 중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산림기업들이 해외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수출지원사업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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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네이버+스토어 ‘산불피해지역 임산물 할인 기획전’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임업인의 판로 회복을 지원하고자, 5월 30일(금)부터 8월 31일(일)까지 ‘산불피해지역 임산물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산불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임업인들에게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제공하고, 소비자와 지역 생산자를 연결함으로써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산마늘, 오미자, 도라지청, 표고버섯 등 산불 피해 지역에서 생산된 15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임산물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내 ‘나란히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홍보 포스터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접속하여 구매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할인 기획전은 피해 지역 임업인들의 실질적인 회복을 위한 발판”며 “국민 여러분의 작은 소비로 발생하는 임산물 수익금은 피해 임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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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 임업진흥원, 임업기계장비 분야 수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17일(화)부터 6월 23일(월)까지 ‘임업기계장비 분야 글로벌 시장진입 지원사업 및 수출 원스톱 현장 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기계장비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에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직접 지원하거나, 수출 관련 애로사항 상담을 통해 기업의 수출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된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시장조사, ▲해외 인‧허가취득, ▲샘플 운송 및 통관비,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의 항목에 대해 최대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70~90%를 지원하며, 수출 전문가와의 1:1 현장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임업 및 산촌 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시행규칙 별표1에 정의된 임업기계장비를 취급하는 국내 기업으로, 평가위원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의 알림/홍보>입찰/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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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9
  • 한국임업진흥원, ‘2025년 대학생 국내산림연수’ 참여자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16일(월)부터 7월 7일(월)까지 「2025년 대학생 국내산림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연수생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산림분야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에게 균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산림 관련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8월 25일(월)부터 8월 30일(토)까지 전남 보성 윤제림에서 5박 6일간 합숙형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은 ▲임업기계 활용, ▲임도 설계, ▲숲가꾸기 실습 등 산림경영기술 교육을 비롯해 ▲단기소득임산물 재배 및 유통 전략,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정책, ▲산림분야 현장전문가와의 만남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맞춤형 산림 실무교육으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산림정책, 산촌경제, 임산물 산업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한 실습과 조별 토론, 산림 현장 탐방 등을 경험하며, 매일 저녁에는 조별 활동을 통해 전국의 산림 계열 학생들과 교류와 협업 역량도 키울 수 있다. 본 연수는 복권위원회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선발된 50명 전원에게 등록비와 숙식비 전액을 지원하며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대상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연수 신청 및 상세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페이지의 교육신청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연수는 산림을 전공하는 청년들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미래 산림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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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7
  • 한국임업진흥원, ‘KWood 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이 5월 26일(월)부터 6월 20일(금)까지 'KWood 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KWood 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목재기업을 발굴하여 목재산업계를 선도하는 우수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2년 시작하여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목재기업 성장 지원 사업이다. KWood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대 3년간 지원받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공공조달시장 진출(조달청 우수제품)을 위한 상담 지원 프로그램, △법정교육, 경영역량 강화교육, 목재 기업 간담회 등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프로그램, △ 그 외 한국임업진흥원의 전문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등이다. 참여 자격은 국내에서 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증을 보유한 모든 기업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내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6월 20일(금)까지 전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 평가를 거쳐 오는 7월 중 KWood 기업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최무열 원장은 “KWood 기업 지원사업은 목재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유망 기업을 발굴해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진흥원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국내 목재산업을 대표하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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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 한국임업진흥원, 2025년 석재산업 실태조사 실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9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2025년 석재산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내 석재산업의 기초현황을 정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며, 국내 석재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석재 채취업과 석재 가공업 약 80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형태의 전수조사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업종별 매출액 △제품별 생산량 △산업 종사자 수 등이며, 석재산업의 실질적인 산업 규모와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석재산업 관련 통계자료를 연도별로 구축하고, 석재산업 진흥 정책 수립과 지원 방안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무열 원장은 “석재산업 진흥을 위해서는 산업 현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산업계에 필요한 정책 발굴과 연계될 수 있도록 산업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6-10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산림기술인회,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6월 5일(목)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진영문)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임업 분야의 정책· 제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기술 역량 제공 및 안전교육 운영지원 ▲산림기술 및 임업분야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기획 및 과제수행에 대한 상호협력 ▲대국민 대상 임업 및 임산물 홍보 활성화 등이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업인 및 산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진영문 회장도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임업인의 권익 보호와 산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전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6-09
  • 청년 산림인의 진로 탐색, 2025 청산메박에서 길을 찾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월 28일(수)부터 5월 29일(목)까지 이틀간 온라인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플랫폼(ZEP)에서 ‘2025년 청년 산림일자리 메타버스 박람회(이하 청산메박)’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산메박은 산림분야 취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청년 865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 관련 20여 개 기관·기업 현직자와의 1:4 소그룹 상담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창업 비즈니스 모델(BM) 평가 등 맞춤형 상담 ▲인공지능(AI) 채용 경향과 창업 성공 사례 중심의 특강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온라인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내 ‘숲속 랜선마켓’과 ‘임업정보’ 공간을 통해 산림창업 우수사례와 지원사업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기관·부서별 홍보자료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디지털 기반의 상호작용형 취·창업 지원을 체험했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에서 미래를 찾는 청년들에게 이번 박람회가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청년 산림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6-02
  • 한국임업진흥원-강원특별자치도, 임업인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월 26일(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임업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임업인의 산림정책 이해와 소득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임업소득 및 산촌 활성화 지원사업,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활용방안, ▲산림탄소상쇄제도 등이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 내 임업인, 산림조합 관계자,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임업현장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건의가 활발히 이어지며 정책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최무열 원장은 “강원도는 기후변화의 영향이 두드러지는 지역인 만큼, 산림재해 예방, 임산물 부가가치 확대, 청년 임업인 육성 등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임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5-28
  • 2025년도 제2차 목재생산업(제재업) 교육생 모집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목재산업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6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2025년도 제2차 목재생산업(제재업)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5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이며, 모집규모는 약 100명이다. 신청 대상은 목재생산업(제재업 1종, 2종, 3종, 4종)종사자, 목재제품 생산·가공 관련 전문지식 습득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해당 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24조 및 제31조에 따라 목재제품 생산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목재 관련 전문지식 배양을 위해 제공되는 법정교육으로, 교육 이수를 통해 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 요건인 기술인력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교육은 총 35시간 과정으로 ▲목재산업정책, ▲안전관리, ▲목재제품 품질관리, ▲업종별 공통이론, ▲산업체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전체 교육시간의 90% 이상을 이수해야 교육 수료로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신청 페이지(http://www.kofpi.or.kr/edu/edu.d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목재분야 인력난 해소와 목재 유통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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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진흥원
    2025-05-26
  •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2025 우리 임산물 숲푸드 대축제'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일원에서 「2025 우리 임산물 숲푸드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시민에게 임산물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특히 최근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지원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행사다. ‘모여포레(Forět)·먹어포레(Forět)·즐겨포레(Forět)’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국 임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임산물 원물 및 가공품 630여 점이 특별 판매부스를 통해 판매됐다. 해당 수익금은 전액 산불 피해 임업인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소비자는 일상 속 착한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시식 행사, 반려식물 나눔, 체험 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임산물의 가치를 체감하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됐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대축제는 임산물 소비 촉진을 넘어, 산불 피해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따뜻한 참여가 우리 산림을 지키는 임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5-19
  • ‘서울 광화문에서 청정 임산물 먹거리 즐겨요’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2025년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4일부터 온라인 판매기획전으로 시작한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의 메인 행사로 봄철 임산물 구매와 체험의 재미를 더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는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판매자들이 기부한 임산물을 판매하는 산불피해민돕기마련관 부스를 마련하고, 수익금을 지난 3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임업인의 복귀를 돕는데 쓸 계획이다. 숲에서 자라난 제철 임산물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두릅, 산나물, 표고버섯 등이 판매될 예정이며, 반려식물 무료 나눔, 한입먹거리 제공, 스탬프 투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청정임산물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단체인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원, (주)신세계푸드, (주)엘에스씨푸드가 함께 모여 먹거리 임산물 소비활성화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먹거리 임산물의 소비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증진 및 올바른 먹거리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 국내산 먹거리 임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임산물 국가통합 브랜드‘숲푸드’의 활용 및 홍보 △ 임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판로 확보 협력 등을 포함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임업인을 돕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오늘 협약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임산물 소비촉진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5-15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 공간 대전:자연에 더 가까이」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5월 7일(수)부터 7월 4일(금)까지 「제3회 목재 공간 대전: 자연에 더 가까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존 「목재 인테리어 공모전」을 「목재 공간 대전」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대전은 실내 공간에서의 목재 활용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국민의 인식 전환과 목재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전은 생활 속 목재로 디자인된 아름다운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세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목재와 공간 디자인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공모전 양식 파일을 내려받은 후, 500자 이내의 장소 설명과 이미지 원본을 준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7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7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패가 수여되고, 전문 사진작가에 의한 촬영과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한 다양한 홍보 기회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의 ‘알림/홍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wood_space_award)에서는 역대 수상작도 살펴볼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목재의 숨은 가치를 조명하고, 생활공간 속에서 목재가 주는 따뜻한 매력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5-08
  • 도심을 떠나 산촌으로, 숲에서 여유를 찾는 ‘이웃산촌여행’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최무열)은 4월 24일(목), 산촌을 찾아 떠나는 ‘이웃산촌여행’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웃산촌여행’은 등산이나 캠핑이 아닌, 산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산림자원, 문화, 자연을 오롯이 느끼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첫 여행지인 강릉은 KTX로 약 2시간 거리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강릉은 다채로운 산촌을 함께 품고 있어 참여자들은 임산물 재배지와 산림 속 정원을 두루 둘러보며 산촌의 진면목을 경험했다. 특히 송고버섯(솔향이 나는 표고버섯) 재배지에서는 버섯 배양 시설을 견학하고, 직접 수확한 버섯으로 요리하는 ‘버섯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임산물 재배와 식문화 경험을 통해 임산물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산림 속 정원에서는 시인 오두막과 자연석, 수목이 어우러진 공간을 산책하며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겼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길을 거닐며 솔향을 만끽하고 송고버섯 피자 등 임산물로 만든 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산촌 여행의 매력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숲과 임업이 주는 즐거움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산촌에서의 시간이 일상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여유를 찾아 주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무열 원장은 “이웃산촌여행을 통해 다채로운 산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많은 이들이 산촌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전국 산촌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산촌이 지닌 특별하고 조화로운 힐링 공간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이웃산촌여행의 일정과 세부정보는 산촌 홍보 SNS ‘산촌오락’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sanchon5r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5-07
  •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 합격자 발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은(원장 최무열)은 4월 18일(금), 2025년 제1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2,293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330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14.4%를 기록했다. 1차 시험 결과는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에서 수험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어지는 2차 시험은 7월 12일(토)에 실시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6월 2일(월) 09:00부터 6월 6일(금) 18:00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4-22

실시간 임업진흥원 기사

  • 한국임업진흥원, 제12회 나무의사 1차 시험 실시… 전국 2,553명 응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2월 28일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수험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8개 시험장을 운영했다. 전체 응시 대상자 3,273명 가운데 2,553명이 시험에 응시해 78.0%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시험 시행/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시험장은 서울지역 ▲원촌중 ▲오금고 ▲신천중, 부산지역 ▲부산여자상업고 ▲세연고, 대구지역 ▲대구공업고, 광주지역 ▲상일중, 대전지역 ▲동아마이스터고 등 총 8개교에서 마련됐다. 1차 시험 합격 여부는 4월 17일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 알림톡 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실기시험은 7월 11일 실시되며, 원서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9월 11일 오후 6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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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자격
    2026-03-03
  • 한국임업진흥원, 예비 임업인 위한 ‘산촌·임업 아카데미’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촌 이주를 희망하는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실시간 온라인 무료 교육 ‘산촌·임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산촌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업 진입 장벽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촌의 가치와 정주 여건, 임업 소득 구조와 정책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3월 과정을 시작으로 4월·5월·6월·7월·9월 첫째 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순차 운영된다. 교육 수요가 많을 경우 8월과 10월에 추가 개설될 예정이다. 단, 수료증은 1인당 연간 최대 20시간까지 발급된다. 이번 과정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산불피해지역 산촌 회복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최근 영남권 대규모 산불로 산림과 마을 기반시설이 훼손되는 등 회복이 필요한 상황에서 산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임업의 이해와 귀산촌 준비 △선배 임업인 인터뷰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기술 △임산물 유통·판매 전략 △산촌·임업 실행계획 수립 등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임업인과 전문가들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해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와 판로 확보 전략, 개인 여건에 맞는 실행계획 수립 등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예비 이주자의 구체적인 정착 구상을 지원한다. 아울러 온라인 교육과 연계해 영주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현장 교육도 운영된다. 4월에는 산나물 요리 실습, 5월에는 산나물 정원 실습 과정을 통해 임산물 재배 및 활용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임업을 고민해온 예비 귀산촌인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촌의 현실과 가능성을 균형 있게 이해하는 교육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6-03-03
  • 한국임업진흥원, 산불 피해지역 자립 돕는 ‘산나물 정원’ 조성 교육 성료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이번 교육은 산불 특별재난지역의 산주와 임업인들을 위해 마련된 ‘산촌 회복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최근 대규모 산불로 인해 생계 기반을 잃은 영남권 주민들이 임산물 재배를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철저한 현장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산나물 정원 관리 및 재배 ▲다래나무 전정 및 삽수 관리 ▲수목 전정 실습 등 산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기술을 익혔다. 특히 교육 수료 후에는 본인 소유 임야에 직접 심을 수 있는 산나물 종자와 모종을 배부해, 실질적인 ‘나만의 정원’ 조성을 지원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북 영주시 산양삼·산약초 홍보교육관에서 ‘산나물 정원 실습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진흥원은 이번 과정을 시작으로 3월 온라인 아카데미, 4월 추가 실습 과정 등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산불 피해 지역의 지속적인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산촌이 임업인들의 소중한 삶터이자 일터로 다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의 거점 시설을 적극 활용해 현장 중심의 임업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6-02-11
  • 한국임업진흥원, “설 선물 산양삼,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유통 점검 강화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산양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전국 전통시장과 온라인 채널을 대상으로 집중 유통관리에 나선다. 한국임업진흥원, “설 선물 산양삼, 안심하고 구매하세요” 유통 점검 강화/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은 재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이 엄격히 관리되는 품목으로, 시중에 유통될 때는 반드시 품질검사 합격증을 부착해야 한다. 특히 산양삼이 아닌 제품을 산양삼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허위 표시나 광고는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이번 점검에서 진흥원은 온라인 유통 상품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물론, **문자판독기술(OCR)**을 도입해 품질검사 합격증의 위·변조 여부를 정밀 타격한다. 의심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수거하여 잔류농약 검사 등 추가적인 품질 확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구성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산업육성실 선임은 “소비자들은 산양삼 구매 시 합격증 부착 여부와 기재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며, “부정 유통을 근절하고 투명한 유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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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6-02-11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총 4억 원 규모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창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포스터=한국임업진흥원 이번 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산림 전공자 및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현장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청년 대상 산림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갖춘 대학, 기관, 단체 등이다. 선정 규모는 총 4억 원으로, 약 20개 내외의 프로그램을 선정해 각 프로그램당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강의, 현장 견학,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 자율적으로 설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임업진흥원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10일과 12일 이틀간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여 방법 등 상세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2월 25일(수)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운영기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산림산업의 미래는 청년 인재의 역량에 달려 있다”며, “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교육 기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6-02-06
  • 한국임업진흥원, 2026년 산림 R&D 수요조사 착수… “현장 목소리 담는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이 산림 현장의 혁신을 이끌 2026년도 상반기 산림과학기술 출연연구개발사업(R&D)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기간은 내달 6일까지다. 이번 수요조사는 인공지능(AI), 첨단바이오 등 국가 12대 전략기술을 산림 분야에 도입해 산불·병해충 등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고, 임업 및 임산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로 그동안의 수요조사를 통해 ‘산불 진화 로봇’, ‘AI 기반 임도 관리’, ‘푸드테크’ 등 현장의 필요성이 높은 과제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어 추진 중이다. 2026년 상반기 조사 대상은 ▲산림재난(헬기·병해충) ▲산림경영(AI 대전환·작업 안전) ▲국산 목구조물 ▲지역특화 임산물 ▲산림재래원종 등 8개 부문이다. 산림산업 관계자는 물론 대학, 연구기관,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임업인이나 농업회사법인은 이메일을 통해서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효성과 우선순위 검토를 거쳐 2026년 신규 연구개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전향미 임업기술실용화본부장은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은 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완성될 수 있다”라며,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산림과학기술 혁신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6-01-12
  •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공고…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수목 진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필기시험의 원서접수를 1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 홈페이지 메인화면 / 사진=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는 나무의 병충해를 진단·치료하고 예방하는 전문직으로,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국가 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제12회 1차 시험은 오는 2월 28일(토)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치러진다. 시험 과목은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관리학 등 총 5과목이며, 객관식 5지 선택형으로 출제된다. 원서접수는 기간 내에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namudr.kofpi.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1차 시험 합격 여부는 4월 17일(금)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련 법령 시행에 따라 나무의사 자격시험 운영 업무는 오는 2026년 2월 1일 자로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으로 이관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는 “운영 기관 이관 과정에서도 수험생들이 혼선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6-01-05
  •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지도 제작 주기 '5년→1년' 단축… 디지털 산림 관리 혁신
    대한민국의 산림 정보를 담은 '나무지도(임상도)'가 첨단 기술을 입고 매년 새롭게 태어난다. 위성영상분석 산림변화 탐지 및 조사지선정/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산림청 산하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위성영상, 인공지능(AI), 라이다(LiDAR) 등 최신 원격탐사 기술을 융합해 전국 단위의 나무지도를 매년 제작하는 혁신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기존 5년이었던 제작 주기가 1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산림공간정보의 최신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라이다등을 활용한 산림내 수고분포 분석/ 사진=한국임업진흥원 나무지도는 수종, 숲의 나이, 밀도 등 산림 자원 현황을 파악하는 국가 핵심 데이터로 산림경영계획 수립의 필수 자료다. 그동안은 정보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 현장과의 괴리가 있었으나, 진흥원은 지난 3년간의 기술 개발을 통해 위성영상이 변화를 감지하면 드론이 집중 조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데이터는 국토교통부의 공공측량 성과 심사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높은 신뢰도를 입증했다. 진흥원은 이를 '다드림(산림정보 다드림)' 시스템 등과 연계해 임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산림 소득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최무열 원장은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해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산주와 임업인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산림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30
  • 드론 한계 넘는다…한국임업진흥원, ‘헬기 라이다’로 소나무재선충병 정밀 예찰
    한국임업진흥원이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의 정확도를 높이고 대규모 산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헬기 라이다(LiDAR)’를 활용한 사전 조사 기법을 시범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다(LiDAR)는 헬기에 장착된 장비에서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지형과 수목의 구조를 분석하는 첨단 기술이다. 수관(樹冠)을 통과해 되돌아오는 신호를 분석함으로써 수목의 높이와 구조 정보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고사목의 분포를 보다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현재 널리 쓰이는 드론 영상 예찰은 정밀도는 높지만 조사 가능 면적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헬기 라이다는 단시간에 넓은 면적의 산림을 조사할 수 있어 대규모 피해 확산 차단에 유리하다. 이번 조사는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이 발생한 산림 지역(반경 5km)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레이저 반사 강도와 수목 구조 정보를 분석해 고사목 의심 지역을 찾아내고, 이를 기존 드론 영상 데이터와 비교·검증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검토할 계획이다. 김용훈 남부조사실 실장은 “헬기 라이다 사전 조사는 대규모 산림 예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중요한 단계”라며 “이번 시범 적용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재난 예방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18
  • 한국임업진흥원,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 참가... 첨단 산림기술 혁신 공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에 참가해,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을 통해 창출된 우수·유망 성과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림식품 과학기술 행사로, 지난해 기준 1만여 명이 방문한 바 있다. 진흥원은 ‘포레테크&그린바이오, 숲에서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임업 분야의 첨단 기술 발전상을 소개한다. 전시품목은 ▲산불대응 무인기(드론)·4족보행 로봇,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배낭형 소형기지국 등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미래임업 분야, ▲내후성이 있는 기능성 목재덱과 합판코어 구조용집성판(CLT) 등 차세대 목재 신소재를 선보이는 포레테크 분야, ▲산림자원 유래 성분을 활용한 화장품·건강기능식품 등 산림바이오 제품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분야 등으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성과를 국민에게 알리고,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산림분야 우수기술의 이전·사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은 2025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전 누리집(agriexpo.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최무열 원장은 “산림과학기술은 더 이상 숲속에 한정된 분야가 아닌, 국민의 안전·생활·산업 전반을 지탱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민들이 산림 연구개발(R&D)의 혁신을 직접 경험하고, 기업·기관과의 기술이전·사업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08
  •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잔류농약 검정기관 공식 지정! 먹거리 안전 공신력 확보
    한국임업진흥원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임산물 '무기성분 및 유해물질 분야 검정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으며 임산물 먹거리 안전 관리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이로써 임산물 안전성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임업진흥원은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서류평가, 현장 실사, 검정능력평가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하여 검정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임업진흥원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의거한 공인된 검정 대행 기관으로서 임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정 업무를 공식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국내 유일의 임산물 품질관리 전담기관으로서 산양삼 등 특별관리임산물의 잔류농약 분석 및 품질검사를 전담해 온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이번 검정기관 지정은 진흥원이 쌓아온 분석 전문성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업진흥원은 이번 지정을 통해 임산물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여 임업인 소득 증대 및 국내 임산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5-12-05
  • 한국임업진흥원, 2025년 산양삼 통계조사 실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2025년도 산양삼 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산양삼 산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유통・소비 전반에 걸쳐 조사가 이뤄지며,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전국의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 생산신고 임가 전체이며, 임가 특성에 따라 전화조사 또는 현장 방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산양삼 유통 및 소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유통업자와 소비자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조사 방식을 대폭 개선하여, 기존 연 2회에 걸쳐 유・무선으로 진행되던 조사방식을 연 1회로 통합하고, 대상자별 조사 문항 수를 정비 및 축소함으로써 응답자의 부담을 줄이고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통계조사 결과는 산양삼 산업 육성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업계 종사자와 소비자에게도 시장 동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과 한국임업진흥원 ‘산양삼정보다드림’ 누리집(sam.kofpi.or.kr)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 최무열 원장은 “산양삼 산업의 현실에 부합하는 정책과 지원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생산자와 유통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양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이번 조사에 많은 관심과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8-05
  • 산촌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 이색적인 경험 가득 ‘이웃산촌여행’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촌을 찾아 떠나는 하반기 ‘이웃산촌여행’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웃산촌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숲속 힐링’, ‘임산물 미식 체험’ 등 산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 사람, 문화를 깊이 있게 만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강릉에서 총 3회에 걸쳐 운영된 이웃산촌여행은 매회 조기 마감과 함께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 큰 인기를 얻었다. 참가자들은 “숲속 정원에서의 여유가 일상 속 스트레스를 씻어줬다.”, “직접 수확한 버섯으로 음식을 만들어보는 체험이 인상 깊었다.”라는 후기를 전하며, 산촌이 단순한 자연 공간을 넘어 감성과 경험이 어우러진 여행지임을 보여주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한국임업진흥원은 하반기에는 ▲강릉(3회), ▲평창(3회), ▲영주(2회) 등 총 8회에 걸쳐 확대 운영한다.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코스를 구성해 산촌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강릉 코스는 깊은 숲과 해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로, 버섯 수확과 요리 체험, 숲속 정원 힐링 카페 방문, 소나무 숲길 산책 등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에게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의 감성을 선사한다. 평창 코스는 전통과 자연의 조화를 테마로 산양삼을 활용한 전통주 만들기, 곰취 등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 산촌의 손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주 코스는 야생화 다도 체험과 식물원 콘셉트의 도심 속 카페 방문 등을 통해 정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자연 속 여유를 제공하며, 도시와 산촌이 만나는 감성적 접점을 강조한다. 최무열 원장은 “이웃산촌여행이 국민 여러분께 산촌의 진정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촌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산촌 활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웃산촌여행의 일정 및 세부정보는 산촌 홍보 인스타그램 ‘산촌오락’(www.instagram.com/sanchon5rak) 및 코레일관광개발(https://www.korail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7-14
  • 2025년 임업통계 스마트 활용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임업통계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오는 8월 31일(일)까지 ‘2025년 임업통계 스마트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임업통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5인 이하)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우수사례 ▲아이디어 기획 2개 모집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수사례’ 분야는 임업통계 활용 경영개선, 문제해결 등 사례 및 계획을 다루며 ▲수기 ▲영상의 2개 세부 분야로 운영된다. ‘아이디어 기획’ 분야는 공공·민간 데이터를 융합한 정책 수립 및 모델 개발 등 창의적인 제안이 중심이며 ▲학생 ▲일반 부문으로 구분된다. 또한, 임업통계 및 수기 작성에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16일(토)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 대상에 한해, 8월 23일(토) 수기 작성 교육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 수상작은 총 13팀을 선정하며, 산림청장상(최우수) 4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우수) 5점, 한국임업진흥원장상(장려) 4점 등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림/홍보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대회는 임업통계의 실질적 활용 가치를 높이고, 통계 기반의 산림·임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활용 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7-09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창출하는 임업인·임산업체 지원한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산림분야의 기술 보호와 지식재산권 창출 촉진을 위해 「2025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임업인, ▲임산업체가 산림분야와 관련하여 출원했거나 출원 예정인 기술을 대상으로 하며,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 ▲국유특허 기술이전기업, ▲산림청 혁신제품 지정기업도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접수된 기술은 선행기술조사를 통해 기술성과 차별성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출원에 필요한 관납료 및 대리인 수수료 등 특허 출원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0일(수) 18시까지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kofpirnd@kofpi.or.kr)으로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 발표는 8월 22일(금)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 알림/홍보 > 입찰/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무열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기술의 보호와 실용화를 위한 지식재산권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임업인과 임산업체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이 특허로 보호받고 산업적 자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창출과 권리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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