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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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손으로 뚝딱, 편백 가습기!” 탄소나무 만들기 참여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가 아이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단체를 모집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다. 평소 목재 체험 기회가 적었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탄소나무만들기 행사사진/ 사진=목재문화진흥회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며 나무가 탄소를 가둬두는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6-02-24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활용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 완료… 137톤 탄소저장 달성
    복권기금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공간을 친환경 목재로 꾸미는 ‘2025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보았다. 목재문화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한 올해 사업을 지난 10월 시공 완료하고 최종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34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활실과 프로그램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에 국산목재 마감을 적용해 시설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편백, 삼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 총 164㎥의 국산목재가 활용됐다. 이를 통해 달성한 이산화탄소 저장량은 약 137톤에 달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숲 축구장 18개 크기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로, 국산목재 활용이 탄소중립 실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수혜 기관 관계자들은 “목재의 따뜻한 질감과 향기 덕분에 이용자들의 정서적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환경 개선 효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흥회 관계자는 “복권기금을 바탕으로 숲의 혜택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목재산업 활성화와 지역 산림자원 가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5-12-23
  • 임실목재문화체험장, 35사단 장병 대상 목재문화 체험 진행
    전북 임실군 관촌면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8월 18일, 육군 제35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하는 ‘군 장병 대상 목재체험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병들이 군 복무 중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목재 DIY 키트 조립과 우드버닝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장병들은 우드트레이, 우든스피커, 미니수납함 등을 직접 조립하며 목재의 따뜻한 감성을 느꼈고, 우드버닝기를 활용해 이름이나 캐릭터, 문양을 새기며 창의적인 성취감을 경험했다. 한 장병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고, 나무가 타는 향을 맡으니 마음이 차분해져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특히 우드버닝 활동은 성취감이 커서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실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 “군 장병들이 지역에서 유익한 경험을 하며 국산목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체험 기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은 청소년 목재체험 및 진로지도, 군 장병 대상 진로교육, 주민 생활소품 만들기 동호회, 어르신 치매예방 체험,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등 다양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목재문화 확산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유아, 학생,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체험도 가능한 연중 운영 시설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642-3900)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북권
    2025-08-26
  • 산림청·목재문화진흥회,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 시작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전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이다.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4일(월)부터 8월 22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 심사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본선심사는 예선(서류)심사를 통과에 한하여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로 이루어진다.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일정, 평가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2025-07-21
  • 수원시, 나눔목공소 프로그램 7월 참여자 모집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7월 ‘나눔목공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안구 만석공원 내 수원시 목공 체험장에서 7월 한 달 동안 티슈함, 트리책꽂이, 원목트레이, 도마, 스탠드 등 실생활에 유용한 목공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료는 1000~3000원(재료비 별도)이고,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www.suwon.go.kr/web/reserv/index.do)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목공체험’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나눔목공소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물품을 만들어보며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여가생활을 풍요롭게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7-01
  • ‘국산목재를 느끼고 즐기면서 탄소중립도 함께 실천해 보아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2025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목재문화페스티벌’은 탄소중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국산목재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동작구의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며, 행사 첫째 날에는 국산목재가 얼마나 단단한지 체험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결혼 5년차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재미있는 퀴즈로 알아보는 ‘도전! 우든벨’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목재 조리도구와 임산물을 이용하는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가 열린다. 아울러 이틀 동안 나무반지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산목재에 저장된 탄소량이 국가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반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 누구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목재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6-11
  • 원주시, 옻 홍보 영상 제작 착수
    원주시는 특화된 전통문화인 옻의 우수성과 옻칠 문화를 담은 홍보 영상 제작을 통해 원주 옻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주 옻칠액은 국내 최고의 품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국가무형유산 이형만 나전장을 비롯한 채화칠장, 생칠장 등 옻칠 분야 무형유산(舊 무형문화재) 다섯 명이 원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홍보 영상은 옻칠액 채취부터 정제, 칠기제작법 등 옻의 모든 제작과정을 담아 옻칠 문화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옻칠 무형유산의 삶도 세밀하게 다뤄 옻칠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좋은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반기에 완성될 옻 홍보 영상은 원주옻문화센터에 작품전시와 함께 상시 상영할 예정이며, 원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원주옻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옻 홍보 영상으로 원주의 전통공예인 옻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5-06-10
  • 안동시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기 전달
    안동시산림조합(조합장 이명우)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난 2월 13일에 개최했으며, 조합 임직원 들이 함께해 15가구에 땔감 20여톤을 전달했다. 산림자원 선순환과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온 산물로,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했으며, 숲가꾸기 사업에 발생되는 산림 내 가연성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산사태 예방과 생태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이명우 안동시산림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림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산림조합은 매년 이와 같은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경북권
    2025-02-17
  • 한국임업진흥원-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 국산목재 이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월 10일(월) 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국산목재 이용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고, 국산목재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산목재 이용 인식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사업 추진,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상품개발 및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전문인력의 양성,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의 발굴 및 실행 등이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발굴해나갈 협력 분야에 대해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호공동의 협력을 통해 국산목재 이용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2-11
  • 이천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목공 체험 기회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금)부터 2월 28일(목)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에서 진행되며, 관내·관외 어린이 및 청소년(만 2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 반으로 수준별로 구성되어 누구나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손수 제작(DIY) 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할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목재를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2월 4일 KBS 뉴스(7시, 9시)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목공 체험 모습과 목재의 친환경성, 창의적 교육효과가 강조되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2-06
  • 꿈나무: 목공을 통해 꿈꾸는 도시재생, 삼수동 경로당에 목공예 작품 기증
    꿈나무: 목공을 통해 꿈꾸는 도시재생(대표 이정호)는 지난 12월 31일 삼수동 화전1·화전1부녀 경로당에 목공예 작품을 기증하였다.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태백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2024년 웰컴지구 주민실험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목공 프로그램의 활동 결과로, 작품 기증을 통한 지역 주민들과 공동체 의식 강화 및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해 진행하였다. 이정호 대표는 “해당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목공예 작품을 만들어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5-01-06
  • 올해 목재문화지수 높은 지역은 세종과 강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7개 광역시·도의 목재이용 수준을 측정한 결과 올해 목재문화지수는 62.9점으로 전년 62.2점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31일 밝혔다. * 목재문화지수는 지역의 목재생산부터 목조건축, 목재문화 체험에 이르기까지 목재이용 수준을 측정해 숫자로 표시하는 법정 지표 지표별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목재이용 활성화는 65.2점으로 전년 대비 2.0점 증가했고 목재문화 인지도는 46.2점으로 전년 대비 0.2점 증가했다. 반면, 목재 이용 기반은 68.5점으로 전년 대비 0.8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면적과 인구현황 등을 고려해 특별‧광역시와 도로 구분해 측정한 결과, 특별‧광역시 단위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67.4점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공공기관 목조건축 허가 연면적 비율이 증가하고 목재이용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목재이용 활성화 지표가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 단위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79.0점로 가장 높았다. 민간 목조건축 허가 연면적 비율이 높고 넓은 산림면적과 임목축적 등으로 목재 생산‧이용 기반이 우수해 목재이용 활성화 지표가 높은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올해 우수한 결과를 얻은 세종특별자치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목조건축 확대를 통해 목재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제적으로 대기 중의 탄소를 줄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안으로 목재이용 확대가 급부상하고 있다”라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느끼고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단체소식
    2025-01-02
  • 국산목재의 아름다운 변신,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2025-01-02
  • 2024 속초시립박물관 특별전 ‘전통의 멋, 목가구’
    속초시립박물관은 오는 17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전통의 멋, 목가구’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국토 대부분이 산림지대로,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자랐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목가구가 제작되어 사용되었다. 우리 목가구는 목재의 특성에 따라 가구의 골재와 판재, 치장재 등으로 구분해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윤이나며 나무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부드러움 때문에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번 전시는 품격 있는 디자인을 통해 지식과 교양의 상징으로 기능했던 사랑방 가구, 실용성을 갖추는 동시에 독특한 형태와 섬세한 장식을 바탕으로 가족의 품격과 정서를 드러낸 안방 가구,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공간 활용의 지혜를 담고 있는 부엌 가구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생활의 편리함을 도울 뿐 아니라 미적 감각도 뛰어난 우리 목가구를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속초시립박물관은 개관 이후 20년간 꾸준히 수집한 소장자료를 매년 특별전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색다를 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박물관 소장자료를 꾸준히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4-12-16
  • 진안교육원, 국민 위한 생활목공 교육 100회 달성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원장 배정영)은 지난 2일 전북 진안군 청사에서 ‘DIY생활목공 교육 과정’100회째를 달성했다. DIY생활목공 교육은 목재를 이용한 소가구 제작을 지원해 국민이 목공기계 사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목공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2015년에 1기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년에 걸쳐 약 2800여 명의 교육생이 수료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교육과정이다. 앞으로도 진안교육원은 참여자 맞춤 교육과정 기획, 재료 품질 제고 등을 통해 교육생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목공 교육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배정영 진안교육원장은 “목공 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목재에 관심을 갖고 작품 제작을 통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산림조합
    2024-12-11
  • 춘천시, 목재친화도시 조성… ‘지역경제’·‘환경보호’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춘천시가 지역 목재 자원을 활용한 목재친화도시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이를 위한 사업으로 먼저 춘천시는 2025년까지 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의암공원 내 야외공연장을 조성하고 있다. 의암공원 야외공연장은 지역 목재 사용을 촉진하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공간을 제공,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공연장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층이며 야외 공연, 휴게, 전망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시설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약사천 수변공원 일대에는 50억 원을 들여 목재특화거리와 목재 상징물, 시민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진다. 현재 조경과 건축 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본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발주 이후, 건축허가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25년 12월 준공된다. 이재진 춘천시 산림과장은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춘천시는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4-12-10
  • 순창군, 사랑의 땔감나누기 행사 성공적으로 마무리
    순창군이 3일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의 따뜻한 참여 속에‘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풍산면 소재 감식초 공장 부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군 산림부서, 순창군 산림조합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순창군 산림조합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조합은 사전 산물 수집과 땔감용조재 작업을 맡아 순조롭게 행사를 이끌었으며, 각 기관 직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3가구에 약 50톤의 땔감을 전달했다. 김정생 조합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이런 나눔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추운 겨울을 앞두고 산림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로 취약계층에 땔감을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권
    2024-12-05
  • 충북고, 목재체험교실 성료
    충북고등학교(교장 홍순두)는 27일(수), 목재체험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목재체험교실은 학생들에게 탄소중립 실현과 국산 목재의 이용 가치를 바르게 알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목재문화진흥원에서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공모사업으로, 충북고등학교 동아리(지도교사 박명준, 강소영)> 소속 16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목재 의자를 제작하며 국산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체험했다. 목재체험교실은 10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총 8차시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의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목재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성과 협업 능력을 키웠다. 최윤석(1학년) 학생은 “어려울 줄만 알았던 목공이었지만 하나씩 과제를 수행해 나가며 뿌듯함을 느꼈고, 올바른 방법을 습득하게 되어 다른 활동 과제가 주어지더라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얻었다. 또한, 친구들과 협력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것이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홍순두 충북고등학교장은 “앞으로도 우리 목재와 함께, 학교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주제로 목재체험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학습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고등학교는 이번 활동에서 제작된 목재 의자는 연말에 열리는 동아리 학술 나눔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충북권
    2024-11-28
  • 세계유교문화박물관, 타목(打木) 김종흥 기획전시 개최
    안동시 도산면에 위치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에서‘타목(打木) 김종흥 장승과 솟대 전시, 벽사진경(辟邪進慶)’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며, 세계유교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장승 명인이자 국가무형문화재 목조각 및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김종흥 명인이 직접 제작한 장승과 솟대 등 100여 점의 자료를 선보인다. 민중들이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하고자’ 세웠던 장승과 솟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김종흥 명인이 다듬고 깎은 다양한 형태의 장승과 솟대에서 명인의 예술가적 기질을 엿볼 수 있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에 등장하는 하회탈과 장승을 결합한 창의적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세계유교문화박물관 관계자는 “전시를 통해 김종흥 명인의 문화유산 전승에 힘이 됐으면 한다”며, “새해에는 모두가 좋은 일을 맞이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전시는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 054-857-9846) 또는 세계유교문화박물관 누리집(https://www.andong.go.kr/worldmuseu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경북권
    2024-11-27
  • 인천 연수구, 유아숲에서 펼쳐진 목재 체험 여행!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6월부터 동춘2근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208여 명의 지역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목재 활용 인형만들기, 나무명패만들기, 곤충호텔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총 5차례 실시됐다. 참여한 아이들에게는 목재를 활용한 만들기와 놀이 체험 등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주고 자연과 친해질 소중한 기회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목재를 접하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수구 관계자는 “내년에도 지역의 아이들이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4-11-26
  • 전남도, 목공예 등 목재문화 저변 확대 온힘
    전라남도는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목공예 체험을 통한 목재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제1회 전라남도 목재누리 페스티벌’을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 행사에는 3천여 방문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이번 목재누리 페스티벌은 가족이 함께 주말 캠핑을 즐기도록 ‘가족 우드캠핑’, 기억에 남는 가족사진을 목재에 새기는 ‘우드버닝 가족사진전’, 영암군의 F1을 느낄 수 있는 ‘우드 그랑프리전’ 등 가을철 주말에 가족이 함께할 풍성하고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진행됐다. 순천에서 행사장을 찾은 박영호 씨는 “가을철 단풍이 물들어 가는 주말에 가족과 함께 국산 목재를 이용한 목공예를 체험하고 목재 놀이시설을 경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페스티벌에선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남의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상품화가 가능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을 목재문화체험장 내 월출관에 전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전라남도 한글 조명등’의 신현진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능선네 달뜨고(월출)’의 백은나라 씨,‘ 남도 바다친구들’의 김진영 씨, 특선상은 ‘향기를 담아’의 김영주 씨, ‘삼각등’의 윤용민 씨 등이 영광을 안았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하는 8개 시군의 도마, 나무시계, 우드펜, 나무목걸이, 키링, 연필꽂이 등 다양한 목공예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핑거축구, 원반굴리기, 볼링, 팽이놀이 등 20여 가지의 목재 놀이기구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목재이용이 탄소중립’이라는 도민 인식을 높이고 목재 분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라남도 목재친화도시 조성 및 사후관리 방안’을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 시군 공무원, 임업인 등 100여 명이 모여 목재문화·산업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박종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목재누리 페스티벌이 가족과 함께하는 목공예 체험과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는 행사로 치러졌다”며 “앞으로도 목재산업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하고, 목재 문화 발전을 위해 목재누리 페스티벌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남권
    2024-11-13
  • 와룡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함께하는 ‘목공예 사랑방’ 목공예 동아리 사업 추진
    안동시 와룡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단장 신현국)은 11월 12일 와룡면민 중 문화소외계층 14명을 대상으로, 나무 주걱 및 도마 만들기를 통해 목공 기술을 배우고 이웃과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는 ‘목공예 사랑방’ 목공예 동아리 사업을 실시했다. ‘목공예 사랑방’은 와룡면마을복지계획추진단 간담회에서 마을복지 의제로 선정된 마을동아리 사업의 마지막 활동으로, 올해 분기별로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 봉사 ▲원예(다육 정원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고, 이후에도 매년 마을복지 의제를 발굴해 다양한 추진단 사업을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 조성 및 함께 소통하는 이웃 문화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목공예 활동에 참여한 장○향 어르신은 “나무 주걱과 도마를 만들 때 손끝에 느껴지는 나무의 감촉이 정말 좋았고, 이웃과 같이 배우고 웃으며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신현국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권영백 와룡면장은 “마을동아리 사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와룡면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경북권
    2024-11-13
  • 창녕군,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홍보 행사 추진
    창녕군(창녕군수 성낙인)은 국산 목재 이용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역문화 축제인 비사벌문화제 기간 중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산 목재 이용은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장기간 저장하는 효과가 있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참여한 군민 및 외부 방문객을 대상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의 ‘목재가 좋은 이유 10가지’ 리플릿을 배부하며 일상 속에서의 국산 목재 사용에 대한 공감을 유도했다. 또한 산불 조심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 예방 홍보도 병행해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국산 목재의 우수성과 이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며 탄소중립 실천과 내수경제 활성화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노력을 독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남권
    2024-10-30
  • 서구, 가원유아숲체험원 ‘목재 체험프로그램’ 운영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목재의 장점을 알리고자 목재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목재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목재체험행사는 가원유아숲체험원(원창동 512번지)을 찾아오는 사전접수 방문객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목재 책갈피 만들기 ▲목편 목걸이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목재는 나무가 자라면서 흡수했던 탄소를 지속해서 저장하는 친환경 재료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가장 지속 가능한 방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자연 속에서 목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나무와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가족 단위로 함께 할 수 있어 특히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교육 수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4-10-29
  • 홍성군, 국산 목재 아름다움 알리는 ‘우드버닝 전시회’ 개최
    홍성군이 국산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과 전시관에서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서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시회에는 1년간 우드버닝 수업을 통해 만든 작품과 인문화, 풍경화 등 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인두로 나무를 태워 만든 독창적인 색감과 국산 목재 특유의 독창적인 색감과 질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국산 목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홍성군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 지원 등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국산 목재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닐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이 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충남권
    2024-10-28
  • 부여군, 2024 사랑의 땔감나눠주기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3일 만수산자연휴양림에서 2024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100여 가구에 약 2톤의 땔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임업인 단체, 부여군산림조합,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5명의 산림 발전 유공자에게 부여군수의 표창장이 전달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중요한 행사이다. 매년 많은 분의 참여와 도움이 있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라며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땔감은 부여군에서 운영하는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원을 통해 수집되었다. 12월까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을 지속 운영하여 추가로 100톤가량의 땔감을 수집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충남권
    2024-10-25
  • ‘카이 나눔, 행복 사천’ 편백나무 천연가습기 만들기 봉사활동 펼쳐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카이 나눔, 행복 사천’ 10월 사회공헌활동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환절기 생활을 위한 ‘편백나무 천연가습기’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30명은 지난 19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편백나무 가습기 본체를 조립하고 사포로 다듬어 천연가습기 40개를 완성했다. 이날 완성된 향균과 살균 작용이 뛰어나고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편백나무 천연가습기는 취약계층 어르신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편백나무 천연가습기가 실내 습도 조절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들었다”며 “우리가 열심히 만든 천연가습기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환절기를 지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다른 활동을 체험하고 그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한다. 그리고,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진행한다.
    • 지역뉴스
    • 경남권
    2024-10-23
  • 나주시, 2024 나주영산강축제서 목재 체험 부스 성료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열린 2024 나주영산강축제에서 다양한 목재 체험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목재 체험 부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었으며, 하루 6회씩 진행된 체험에 총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목재로 자동차와 거북선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 프로그램은 목재의 특성을 활용해 직접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목재의 실용성과 친환경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부스를 통해 목재의 환경적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아이들과 함께 목재로 직접 뭔가를 만들어보는 경험이 매우 흥미로웠다”며 “목재가 단순한 건축 재료가 아니라 환경에 이로운 자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병태 시장은 “목재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기후위기 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 차원에서 목재 이용을 활성화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남권
    2024-10-16
  • 깊어가는 가을, 경상북도 목재문화체험장으로 놀러오세요~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경상북도는 산과 들의 색이 화려하게 변하며,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이 계절의 자연을 만끽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경상북도에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할 것을 권한다. 경북도는 지역마다 특색 있고 다양한 목재문화체험장 7곳이 자리 잡고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뿐만 아니라 목재의 가치를 느끼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봉화목재문화체험장은 춘양목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목재 체험, 산림욕장, 자생식물 단지 등을 통해 자연과 목재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영양목재문화체험장은 흥림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네트 모험 시설과 함께 산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놀자숲’이 조성돼 있어 목재 체험과 함께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을 통해 목재와의 친밀함을 높이고 생활 속에서 목재의 활용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은 성주봉자연휴양림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목공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 목재를 이용한 공예품을 만들고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의성목재문화체험장은 폐교를 활용해 2022년에 새롭게 개장한 체험장으로, 목공 체험실과 전시실, CNC 실을 갖추고 수준별로 운영되는 체험 행사로 목재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영천 보현산자연휴양림과 함께 운영되며, 주변에 산림레포츠체험관과 산림치유체험관이 있어 목공 체험뿐 아니라 산림 레포츠와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집라인과 실내 암벽등반, 번지점프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체험하며 가을의 자연과 함께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영덕목재문화체험장은 산림생태문화체험공원 내에 있으며 목재놀이체험실이 가장 인기가 많다. 볼풀장, 미끄럼틀, 그물 미로 등의 다양한 놀이 시설이 있어 어린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며, 부모와 함께 목재 체험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목공체험실도 마련되어 있어 목재의 특성과 활용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목공 체험, 목재 놀이, 산림 레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매력을 발견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경상북도 목재문화체험장들은 가족이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목재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찾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경북권
    2024-10-16
  • 초록의 도심 숲을 기대하며
    홍천군과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주최로 지난 9월23일부터 진행된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가 지난 10월6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목재문화특화가로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과 본사업 두차례를 진행한 이번 박람회는 주민이 직접 주최·주관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이목을 끌었다. 신장대리 원도심의 불편 사항 중 하나인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초록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홍천에서 자란 나무들과 국내 자생식물을 활용하여 홍천의 특색이 잘 드러나는 박람회를 만들었다. 간판가림 등의 이유로 나무들을 잘라버린 후, 도심의 열섬현상이 심해지고 도시숲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신장대리 주민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아름답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도심을 만들기 위한 공론의 장이 마련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된 도심 속 목재정원박람회는 임업과 정원산업 분야의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4-10-10

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내 손으로 뚝딱, 편백 가습기!” 탄소나무 만들기 참여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가 아이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단체를 모집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다. 평소 목재 체험 기회가 적었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탄소나무만들기 행사사진/ 사진=목재문화진흥회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며 나무가 탄소를 가둬두는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6-02-24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활용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 완료… 137톤 탄소저장 달성
    복권기금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공간을 친환경 목재로 꾸미는 ‘2025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이 성공적인 결실을 보았다. 목재문화진흥회(이하 진흥회)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추진한 올해 사업을 지난 10월 시공 완료하고 최종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34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생활실과 프로그램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에 국산목재 마감을 적용해 시설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편백, 삼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 총 164㎥의 국산목재가 활용됐다. 이를 통해 달성한 이산화탄소 저장량은 약 137톤에 달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숲 축구장 18개 크기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맞먹는 수치로, 국산목재 활용이 탄소중립 실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수혜 기관 관계자들은 “목재의 따뜻한 질감과 향기 덕분에 이용자들의 정서적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환경 개선 효과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흥회 관계자는 “복권기금을 바탕으로 숲의 혜택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목재산업 활성화와 지역 산림자원 가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5-12-23
  • 임실목재문화체험장, 35사단 장병 대상 목재문화 체험 진행
    전북 임실군 관촌면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은 지난 8월 18일, 육군 제35보병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목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이 운영하는 ‘군 장병 대상 목재체험 및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병들이 군 복무 중 다양한 직업 세계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은 목재 DIY 키트 조립과 우드버닝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장병들은 우드트레이, 우든스피커, 미니수납함 등을 직접 조립하며 목재의 따뜻한 감성을 느꼈고, 우드버닝기를 활용해 이름이나 캐릭터, 문양을 새기며 창의적인 성취감을 경험했다. 한 장병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고, 나무가 타는 향을 맡으니 마음이 차분해져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특히 우드버닝 활동은 성취감이 커서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실목재문화체험장 관계자는 “군 장병들이 지역에서 유익한 경험을 하며 국산목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기적인 체험 기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은 청소년 목재체험 및 진로지도, 군 장병 대상 진로교육, 주민 생활소품 만들기 동호회, 어르신 치매예방 체험,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등 다양한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목재문화 확산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유아, 학생,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체험도 가능한 연중 운영 시설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642-3900)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북권
    2025-08-26
  • 산림청·목재문화진흥회,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 시작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전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이다.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4일(월)부터 8월 22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 심사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본선심사는 예선(서류)심사를 통과에 한하여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로 이루어진다.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일정, 평가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2025-07-21
  • 수원시, 나눔목공소 프로그램 7월 참여자 모집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7월 ‘나눔목공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장안구 만석공원 내 수원시 목공 체험장에서 7월 한 달 동안 티슈함, 트리책꽂이, 원목트레이, 도마, 스탠드 등 실생활에 유용한 목공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료는 1000~3000원(재료비 별도)이고, 초등학교 3학년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www.suwon.go.kr/web/reserv/index.do)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내용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목공체험’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나눔목공소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필요한 물품을 만들어보며 목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의 여가생활을 풍요롭게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7-01
  • ‘국산목재를 느끼고 즐기면서 탄소중립도 함께 실천해 보아요’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14일과 15일 이틀간 ‘2025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된 ‘목재문화페스티벌’은 탄소중립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국산목재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서울특별시 동작구의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며, 행사 첫째 날에는 국산목재가 얼마나 단단한지 체험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결혼 5년차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재미있는 퀴즈로 알아보는 ‘도전! 우든벨’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목재 조리도구와 임산물을 이용하는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가 열린다. 아울러 이틀 동안 나무반지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산목재에 저장된 탄소량이 국가온실가스 감축 실적에 반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 누구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목재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6-11
  • 원주시, 옻 홍보 영상 제작 착수
    원주시는 특화된 전통문화인 옻의 우수성과 옻칠 문화를 담은 홍보 영상 제작을 통해 원주 옻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원주 옻칠액은 국내 최고의 품질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국가무형유산 이형만 나전장을 비롯한 채화칠장, 생칠장 등 옻칠 분야 무형유산(舊 무형문화재) 다섯 명이 원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홍보 영상은 옻칠액 채취부터 정제, 칠기제작법 등 옻의 모든 제작과정을 담아 옻칠 문화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고, 옻칠 무형유산의 삶도 세밀하게 다뤄 옻칠공예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 좋은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반기에 완성될 옻 홍보 영상은 원주옻문화센터에 작품전시와 함께 상시 상영할 예정이며, 원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원주옻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옻 홍보 영상으로 원주의 전통공예인 옻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5-06-10
  • 안동시산림조합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기 전달
    안동시산림조합(조합장 이명우)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지난 2월 13일에 개최했으며, 조합 임직원 들이 함께해 15가구에 땔감 20여톤을 전달했다. 산림자원 선순환과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땔감은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온 산물로,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했으며, 숲가꾸기 사업에 발생되는 산림 내 가연성 물질을 제거함으로써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산사태 예방과 생태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이명우 안동시산림조합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림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산림조합은 매년 이와 같은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경북권
    2025-02-17
  • 한국임업진흥원-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 국산목재 이용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2월 10일(월) 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국산목재 이용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을 높이고, 국산목재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산목재 이용 인식을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사업 추진,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상품개발 및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전문인력의 양성,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의 발굴 및 실행 등이 있다. 최무열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함께 발굴해나갈 협력 분야에 대해 기대한다”며, “앞으로 상호공동의 협력을 통해 국산목재 이용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단체소식
    • 임업진흥원
    2025-02-11
  • 이천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목공 체험 기회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이용료를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 14일(금)부터 2월 28일(목)까지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46)에서 진행되며, 관내·관외 어린이 및 청소년(만 20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의 체험은 초급반, 중급반, 성인반 3개 반으로 수준별로 구성되어 누구나 다양한 소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손수 제작(DIY) 교육실, 사진 찍기 좋은 중정, 나무의 형태와 쓰임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인 목재전시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별할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목재를 쉽게 접하고 창의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5년 2월 4일 KBS 뉴스(7시, 9시)에서도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목공 체험 모습과 목재의 친환경성, 창의적 교육효과가 강조되었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25-02-06
  • 꿈나무: 목공을 통해 꿈꾸는 도시재생, 삼수동 경로당에 목공예 작품 기증
    꿈나무: 목공을 통해 꿈꾸는 도시재생(대표 이정호)는 지난 12월 31일 삼수동 화전1·화전1부녀 경로당에 목공예 작품을 기증하였다. 이번에 기증한 작품은 태백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2024년 웰컴지구 주민실험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목공 프로그램의 활동 결과로, 작품 기증을 통한 지역 주민들과 공동체 의식 강화 및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해 진행하였다. 이정호 대표는 “해당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목공예 작품을 만들어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5-01-06
  • 올해 목재문화지수 높은 지역은 세종과 강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7개 광역시·도의 목재이용 수준을 측정한 결과 올해 목재문화지수는 62.9점으로 전년 62.2점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31일 밝혔다. * 목재문화지수는 지역의 목재생산부터 목조건축, 목재문화 체험에 이르기까지 목재이용 수준을 측정해 숫자로 표시하는 법정 지표 지표별 측정 결과를 살펴보면, 목재이용 활성화는 65.2점으로 전년 대비 2.0점 증가했고 목재문화 인지도는 46.2점으로 전년 대비 0.2점 증가했다. 반면, 목재 이용 기반은 68.5점으로 전년 대비 0.8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면적과 인구현황 등을 고려해 특별‧광역시와 도로 구분해 측정한 결과, 특별‧광역시 단위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67.4점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공공기관 목조건축 허가 연면적 비율이 증가하고 목재이용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목재이용 활성화 지표가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 단위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79.0점로 가장 높았다. 민간 목조건축 허가 연면적 비율이 높고 넓은 산림면적과 임목축적 등으로 목재 생산‧이용 기반이 우수해 목재이용 활성화 지표가 높은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올해 우수한 결과를 얻은 세종특별자치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목조건축 확대를 통해 목재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제적으로 대기 중의 탄소를 줄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안으로 목재이용 확대가 급부상하고 있다”라며,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느끼고 이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단체소식
    2025-01-02
  • 국산목재의 아름다운 변신,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단체소식
    2025-01-02
  • 2024 속초시립박물관 특별전 ‘전통의 멋, 목가구’
    속초시립박물관은 오는 17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전통의 멋, 목가구’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국토 대부분이 산림지대로,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자랐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목가구가 제작되어 사용되었다. 우리 목가구는 목재의 특성에 따라 가구의 골재와 판재, 치장재 등으로 구분해서 제작되어, 사용할수록 윤이나며 나무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부드러움 때문에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번 전시는 품격 있는 디자인을 통해 지식과 교양의 상징으로 기능했던 사랑방 가구, 실용성을 갖추는 동시에 독특한 형태와 섬세한 장식을 바탕으로 가족의 품격과 정서를 드러낸 안방 가구,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공간 활용의 지혜를 담고 있는 부엌 가구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실용성과 장식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생활의 편리함을 도울 뿐 아니라 미적 감각도 뛰어난 우리 목가구를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속초시립박물관은 개관 이후 20년간 꾸준히 수집한 소장자료를 매년 특별전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색다를 주제를 선정하여 시민들에게 박물관 소장자료를 꾸준히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원권
    2024-12-16
  • 진안교육원, 국민 위한 생활목공 교육 100회 달성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원장 배정영)은 지난 2일 전북 진안군 청사에서 ‘DIY생활목공 교육 과정’100회째를 달성했다. DIY생활목공 교육은 목재를 이용한 소가구 제작을 지원해 국민이 목공기계 사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목공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고 있다. 해당 교육은 2015년에 1기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년에 걸쳐 약 2800여 명의 교육생이 수료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교육과정이다. 앞으로도 진안교육원은 참여자 맞춤 교육과정 기획, 재료 품질 제고 등을 통해 교육생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목공 교육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배정영 진안교육원장은 “목공 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목재에 관심을 갖고 작품 제작을 통한 성취감과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도록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단체소식
    • 산림조합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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