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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지리산산청곶감 생산기술교육 추진
    산청군은 ‘2024년도 지리산산청곶감 생산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곶감생산(희망)농가, 귀농·귀촌(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감나무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방안을 비롯해 명품곶감 제조 기술, 고소득 창출을 위한 SNS 마케팅 기법 등 13개 과정과 선진농가 현장견학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덕산문화의 집(시천면 사리 소재)이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한다. 교육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80명 정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산촌소득담당(055-970-69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곶감은 전국 최초 지리적 표시제(PGI) 등록,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 대한민국 대표과일선발대회 최우수 선정 등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품곶감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4-06-21
  • 울진군,마을회관 주민들 ‘여름철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울진군은 지난 13일 온정면 조금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 명에게 여름철 맞이 1:1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은 개인위생에 소홀해지기 쉬워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이 중요시되고 있다. 이에 손 씻기 뷰박스를 활용한 1:1 대면교육과 체험을 통하여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결핵 등 호흡기 질환과 수인성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면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등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풀숲에 눕거나 앉는 것을 자제해야한다고 교육했다. 또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토시, 장갑, 모자 등 착용) 위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법에 대해 교육한 후 진드기 기피제와 토시도 배부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본적인 손 씻기 및 위생 수칙은 많은 감염병 예방에 중요하므로 군민 여러분께서는 야외 활동 후 꼭 손을 씻어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자”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4-06-19
  •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합천군협의회, 합천군에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00만 원 성금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합천군협의회(회장 김종환)는 18일 합천군청(군수 김윤철)을 방문해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합천군협의회는 임산물을 활용한 소득 창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 이를 활용한 관광 및 특산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로서 37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중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 농축산업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사)한국임업후계협회 합천군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중한 뜻이 합천군 농업인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4-06-19
  •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작물 우량묘 40만주 분양 완료
    경남도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종자보급센터를 통해 도라지, 더덕 등 약용작물 우량묘 40만주를 분양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매년 연초에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약용작물 우량묘 분양 수요조사를 받아 300평 이상 조건에 적합한 농가를 선정하며 올해는 73농가에 분양을 완료했다. 그동안 약용자원연구소는 고성군과 산청군 2개 시군에 도라지 지역특화작목단지를 3년간 조성했고 오는 21일 약용자원연구소에서 평가회를 실시, 그동안의 추진 성과 공유와 도라지 관련 가공품을 전시·홍보하고 시식 행사도 함께한다. 안철근 약용자원연구소 소장은 “오는 21일 도라지 지역특화작목단지 평가회를 개최하여 약용재배나 도라지에 관심 있는 농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4-06-17
  • 합천군산촌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대응 특강
    ▲ 합천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임찬성 괴산군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장을 초청해 ‘산촌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대응 특강’을 가졌다. 합천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임찬성 괴산군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장을 초청해 ‘산촌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대응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지방소멸 대응 업무관련 공무원, 산림조합 직원, 임업 후계자회 합천군지회 및 산림경영인 협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강은 군 전체 면적의 73%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임업인 소득증대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 산촌활성화 지원센터장의 특강에 이어 지방소멸 대응과 임업관련 단체 회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산림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합천군이 한걸음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산림체류형 청년창업센터 건립, 임업 실습장 조성, 대구 남구민과의 생활인구 교류를 위한 수려한 산촌 살아보기 등 연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6-17
  • 산청군, 귀농인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산청군은 오는 28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귀농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자금을 이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이차 보전한다. 대상은 사업연도 만 65세 이하 (1958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의 세대주로 농림축산식품부(농정원 포함), 농촌진흥청, 산림청, 지자체가 주관 또는 위탁하는 교육(농업·귀농귀촌·임업·귀산촌 교육 등)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사업신청 연도 내에 전입하지 않은 경우와 전입 시까지 타 산업분야 사업체를 경영하거나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경우 제외된다. 가구당 자금신청 한도는 농업창업 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7500만원 내다. 대상자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평가 실시 후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최종 대출금액은 선정금액 내에서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귀농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4-06-14
  • '6월의 임업인'에 경남 함양서 산양삼 수출 이종상 대표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함양의 청정 산양삼을 세계에 알린 임업인 이종상 함양산양삼 대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표는 미국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다가 결혼 후 한국으로 돌아와 아내의 고향인 '약초의 고장' 함양에 정착했다. 그는 지역 특산물인 산양삼에 관심을 갖고 재배 기술과 가공상품을 개발하면서 임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이 대표는 함양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산양삼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확신으로 무역업에 종사했던 경험을 살려 국가별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영업활동을 전개하며 해외시장을 개척했다. 그 결과 2016년 미국과 베트남에서 2만달러 규모 계약을 성사해 산양삼의 첫 수출 물꼬를 텄고, 지난해에는 12개 국가로 수출길을 넓혀 연 수출 규모 194만달러를 달성했다. 7년 사이 무려 97배 성장한 셈이다. 수출 주력 상품으로는 산양삼을 100% 추출해 가공한 '산삼순백'과 스틱형으로 먹기 좋게 만든 '산양산삼 한뿌리 그대로'가 있다. 이외에도 산양삼 음료·간식·미용제품 등 40여 종의 제품을 개발해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홍콩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해외에서 주목받는 유망 임산물을 지속해 발굴하고 해외 소비자를 고려한 맞춤형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 임산물이 세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4-06-05
  • "목재문화 활성화 위해 지역산림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
    울산시의회의 방인섭 의원의 '지역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 촉진을 위한 계획' 서면질문에 대해 울산시가 지난해 12월 28일 '울산광역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촉진 조례'를 제정한 가운데 제6차 지역산림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는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2037)을 통해 △산림자원 및 산지관리체계 고도화 △산림산업 육성 및 산촌 활성화 △일상 속 산림서비스 체계 정착 △산림생태계 보전 강화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 실현의 5대 추진 전략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목재의 지속적인 이용을 위한 조림·숲가꾸기·임도신설·선도산림경영단지 운영 등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어린이집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을 산림청 공모사업을 통해 신청 및 선발, 2024년 동구 푸름맘 예능어린이집이 결정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방 의원이 함께 서면질문한 '시민들에게 목재에 대한 정보 제공과 생활 속 다양한 목공 경험 등을 위한 목재 문화 확산'에 대해서는 "울산시도 2012년 산림청공모사업으로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계획, 결정했지만 조성시 지속적인 관리와 실효성 문제로 사업을 취소한 전례가 있다"고 말했다.  또 "목재 문화 체험 및 이용을 위해서는 김해·창원·영천 등 타 지역 목재문화체험장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며 "목재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목재 문화 체험 및 확산을 위해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심 속 공원조성, 국제정원박람회 시 목재를 활용한 놀이터, 화분 받침대, 의자 등 자연 친화적이면서 탄소 중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정원박람회장은 2050 탄소중립도시를 목표로 하는 울산시의 계획에 부합하고 기후 위기 및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이해·홍보의 장으로 구성할 것"이라며 "행사 프로그램은 탄소중립에 대한 대처 방안, 기후 변화 대응전력 등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소개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꾸미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4-06-04
  •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경상남도 전문임업인 역량강화 교육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원장 구광수)은 5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경상남도 전문임업인(임업후계자, 신지식임업인, 산림경영인)을 대상으로 임업인 소득향상을 통한 사유림경영활성화을 도모하고자 전문임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4-06-04
  • 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절초’ 주요 시정 현장 방문
    제9대 부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절초’(구대 절친 초선 의정연구회)가 오는 30일 부산의 최대 정책현안인 글로벌허브도시 관련 교육 여건 조성 벤치마킹을 위한 부산국제외국인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구절초’ 연구단체는 14명의 초선의원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분야를 파악하고 연구하는 단체로 연구단체 중 가장 구성원이 많고 활발한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2024년에도 활동을 이어 나가기 위한 출발점으로 현장 방문을 선택했다. 현장 방문 일정은 학교 시설을 둘러본 후, 오찬을 가지고 간담회 및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특강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올해 정책연구용역은 ‘글로벌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의 도시경쟁력 분석 및 강화전략’이란 주제로 6개월간 실시될 계획이며, 주요내용은 부산의 글로벌도시경쟁력을 분석하기 위해 해외 글로벌도시 사례 연구와 글로벌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분석한다. 강철호 의원은 “부산이 글로벌허브도시로 나아가려면 최우선적으로 외국인들이 거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여건이 조성돼야 한다”며, “그 중에서 교육 여건이 확보돼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정착할 수 있어 이번 현장 방문 계획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구절초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부산시 현안에 관심을 기울여 의회 차원에서도 대책을 강구하고 부산시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4-05-30
  • 경남도, 임업정책 공유와 기초자료(DB) 구축을 위한 임업인 간담회 개최
    최신 임업정책 공유와 기초자료(DB) 구축으로 전문임업인 맞춤형 정책 발굴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8일 경상남도 서부청사에서 도내 전문임업인과 임산물 생산현황 조사 계획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이 주재했으며, 산림관리과장은 전문임업인으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가능한 임업 발전을 위한 전문임업인 육성 방안 등 맞춤형 지원정책과 임산물 생산현황 기초자료(DB) 구축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주요 임산물의 생산규모·판매경로 등 임산물 생산현황 기초자료(DB)를 구축해 전문임업인 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과 초보 임업인에게 전문임업인의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활성화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도 산림관리과와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남도지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의 전문임업인이 참여했다. 오성윤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전문임업인들의 육성 방안 및 후계임업인 신규 발굴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임업인들과 함께 고민하며 미래 임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5-29
  • '2024 목재 문화페스티벌' 부산에서 개최
    산림청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진행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열리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립니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립니다. 아울러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됩니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5-23
  • 경남 산청군,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중
    경남 산청군은 산림경영기능인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전했다. ‘2024년 경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선정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공고일 기준 산청군에 주소를 둔 19~ 64세 미취업자가 대상이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산림분야에 취업 의지가 높은 자를 교육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6주간 합숙훈련으로 조림, 숲 가꾸기, 벌목, 집재기술, 위험목제거(아보리스트) 등 산림경영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이뤄진다. 교육수료자에게는 ‘산림경영기술자 기능2급’ 자격이 부여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임업경영을 위한 ‘임업후계자 및 귀농교육 100시간 이수’ 자격 요건이 충족돼 임업경영을 희망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임업 후계자 자격이 주어진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4-05-23
  • 경남청년봉사단 진해서 잣나무 400그루 심어,기후위기 대응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 경상남도청년봉사단 30여 명이 지난 18일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일원에서 도심 미세먼지를 줄이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웨일 캠페인, 도시 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도심에 잣나무 400그루를 심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정회숙 센터장은 "최근 자원봉사 현장에서도 환경에 관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청년봉사단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불/환경
    2024-05-21
  • 거창군 이태인씨, 임업발전 유공 군수 표창
    거창군 가북면 용암리 개금마을에서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는 이태인 씨가 지난 15일 제5회 거창산양삼축제 개막식에서 임업발전과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이씨는 산양삼 재배단지를 조성해 현재 약 14ha의 산양삼을 재배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산양삼 민간채종포로 선정돼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등 선도적인 임업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산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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