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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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5년간 총 9000건(연 1800건)의 산림종자 품질관리 정보 구축에 나선다고 3일 전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1년 2096건의 종자 품질관리 정보를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는 종자의 상대습도, 충실률, 발아율, 활력율 등 617종, 2203건의 정보를 확보해 누적 4299건의 데이터를 구축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21년부터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다부처 국가생명연구자원 선진화 사업인 ‘산림종자 품질관리 및 표준화 구축’ 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 사업은 수집된 산림종자의 종별 검사 및 저장방법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시드뱅크 운영을 통해 유전자원을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종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수집된 자생식물 종자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종별 품질관리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공·사립 수목원에 공유함으로써 국가 수목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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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5년간 산림종자 품질관리 정보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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