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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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동공구 및 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가 강력한 파워와 작업자 맞춤형 조절 기능을 갖춘 1800W 자동대패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800W의 모터가 장착돼 두껍고 단단한 목재도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10,000 RPM의 무부하 회전수와 7.9 mpm의 빠른 대패 작업 속도로 우수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스탠리 1800W 자동대패는 강력한 파워와 우수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최대 절삭 깊이는 1회당 최대 3.2mm, 삽입 가능한 최대 목재 사이즈는 높이 152mm, 넓이 318mm로 넓고 높은 목재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절삭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작업자를 위한 향상된 사용 편의성도 제공한다. 동일 제품 대비 비교적 가벼운 27kg의 무게로 작업 공간 간의 이동이 쉽다.


제품 상단의 높낮이 조정뿐만 아니라 밀리미터 및 인치 두 가지 단위로 세밀한 높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에 맞는 최적의 작업 환경을 지원하며, 터릿 깊이 조절 기능으로 동일한 높이의 반복 작업에도 편리하다.


이와 더불어, 제품 상단에 날 교체 및 제품 조립을 위한 액세서리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거친 작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내구성은 물론, 자체 유지 보수까지 가능해 제품 수명도 길다.


무뎌지기 쉬운 대팻날은 갈아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고속 강철날을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날 교체 또한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동 시 내부 진동을 감소시키는 기능이 있어 작업자의 육체적 피로를 줄여주며, 절단면의 품질을 높였다. 제품 상단에 부착된 수공구로 빠른 날 교체 및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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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 공구 브랜드 스탠리, 1800W 자동대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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