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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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은 23일 휴천면 월평리 소재 산양삼 생산시범단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산양삼 생산시범단지는 2013년 서부지방산림청과 공동으로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에 ‘삼봉산 생태 산약초 단지 공동산림사업’의 일환으로 22ha의 부지에 조성해 올해로 10년 차에 이르고 있다.


군은 위 부지중 6.8ha에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산양삼 종자 1,818kg과 종묘(4년근) 4,400본을 각각 파종·식재해 관리 중에 있다.


이날 점검에는 곽근석 함양부군수와 홍화섭 안전건설국장, 손기욱 산삼항노화과장 등 5명이 참여해 시범단지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곽 부군수는 이날 점검에서 파종 연도별로 구분된 26개 구역의 작황 및 생육상태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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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 곽근석 부군수 산양삼 생산시범단지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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