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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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산림조합(조합장 이태휘)은 지난 2일 산림경영지도의날을 맞아 부여군 은산면 홍산리, 대양리에서 명이나물을 6년째 재배하고 있는 오석환씨 농장을 방문해 산림경영 지도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해당 농장은 현재 은산면 홍산리 외 대양리 밭자리에서 명이나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량은 연 600Kg이며, 매출액은 연 2천만원정도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임가로 전반적인 기술지도와 운영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앞으로 부여군산림조합에서 명이나물 생산농가들과 협의체를 결성하여 노동력확보 및 출하시기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주길 당부했다.

영림일지 관련해 연간 90일이상 임업에 종사해야하는 것을 기준으로 90일이상의 영림일지를 작성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올해는 한시적으로 사진첨부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2024년부터는 사진첨부가 의무사항이라고 안내했다.

 

특히 부여군산림조합에서는 산림조합의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엄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 날"로 지정해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부여군산림조합 기술지도과 (☏041-835-2152)전화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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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산림조합, 명이나물 농가 방문 산림경영 지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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