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20240223_111116.png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산림조합이 올해 나무전시판매장(장수군 장수읍 송천리 161-2, 송천프로그육묘장 뒤)을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4일 기간내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휴로 개장한다고 전했다. 수년간 판매해오던 계남면 화음리에서 장수읍 송천리로 2023년부터 이전해 운영될 방침이다.


나무전시판매장에는 각종 유실수, 특용수, 약용수, 조경수, 정원수, 잔디 등 우량묘목을 대량으로 조합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산주 · 임업인에게 보다 품질좋은 나무를 공급하고 나무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많은 지도원을 배치해 나무식재 및 관리 등을 컨설팅해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


또한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지역 임업인이 생산한 묘목을 우선 배치하여 장수군에서 생산된 묘목을 지역주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며, 표고버섯 접종목을 판매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싶은 지역 주민들이 표고자목을 구하지 못해 재배를 못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지역민들에게 표고버섯 재배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상대 조합장은 “지역 주민이 나무시장을 찾아 좋은 묘목선택과 식재·관리방법 등에 대해 상담을 하고 구입해 잘 가꾸시길 바란다”며 “조합원과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최우선 목표로 산림경영기술지도와 아낌없는 저리융자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군산림조합은 2023년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도사업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양해 지역 대표조합으로 우뚝서고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