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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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은 ‘2024년도 지리산산청곶감 생산기술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8월 21일까지 곶감생산(희망)농가, 귀농·귀촌(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교육에서는 고품질 감 생산을 위한 감나무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방안을 비롯해 명품곶감 제조 기술, 고소득 창출을 위한 SNS 마케팅 기법 등 13개 과정과 선진농가 현장견학이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덕산문화의 집(시천면 사리 소재)이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한다.


교육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되며 모집인원은 80명 정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 홈페이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산청군 산촌소득담당(055-970-69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곶감은 전국 최초 지리적 표시제(PGI) 등록,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 대한민국 대표과일선발대회 최우수 선정 등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품곶감 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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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리산산청곶감 생산기술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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