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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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 한 톱밥공장 화재가 4일 만에 진압됐다.


2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2분께 익산시 여산면의 한 톱밥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화됐다고 밝혔다.


해당 화재는 지난 17일 오후 11시 1분께 발생했으며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기까지는 4일이 걸렸다.


이 불로 공장 일부(50㎡)와 톱밥 및 우드칩 생산용 목재 800여톤이 소실됐고, 조경수 500여그루가 타 소방서 추산 9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진화를 위해 나선 소방당국 등은 소방 및 중장비 등 장비 53대와 144명의 인력을 투입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연발화를 화재 원인으로 추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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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144명' 투입된 익산 톱밥공장 화재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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