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5(수)
 

울진군이 군민들의 산림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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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지원사업 실시/ 사진=울진군

 

이번 사업은 군민의 자기주도적 직업능력개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용노동부나 산림청에서 인증받은 산림 관련 자격증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교육훈련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19세 이상 울진군민이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0만 원(1회 한도)으로, 교육비 중 내일배움카드나 평생교육바우처 등 정부 지원금을 제외한 '실제 자비 부담분'을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2026년 이내에 자격증 취득을 완료했거나 완료 예정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나,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산림의 잠재력을 지역 성장과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림 관련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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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돕는다… 교육비 최대 1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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