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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청송군, 산림소득사업 지원 방안 마련
    경북 청송군은 24일 맑은 공기와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한 도시브랜드 '산소카페 청송군'을 내세워 △경제 산림 △복지 산림 △생태 산림 등을 주요 산림정책으로 설정하고 세부방향을 설정 했다고 전했다. 우선 안정적인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체계를 구축해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림소득사업을 지원한다. 또 산림산업 발전과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임업 교육으로 청송임산물대학을 운영해 지속적인 임업인 육성에 나선다. 임업인들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임업직불금 제도의 홍보와 지도교육을 통해 지급대상 산지를 소유한 임업인에게도 혜택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복지 산림 달성을 위한 산림휴양 시설 확충, 유아숲 체험원 운영, 생활권 등산로 정비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취약계층들이 산림복지바우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하고 지역 유아들을 위한 청송 유아숲 체험원의 맞춤형 산림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숲가꾸기사업과 조림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림생태계 구축에 노력하기로 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림의 경제화 실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선진국형 산림경영관리로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3-02-24
  • 대전 동구,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방안 마련
    대전 동구는 3월 6일부터 17일까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 소재 경작지에 시설을 설치하려는 자부담 능력이 있는 농·임업인이며, 지원 대상시설은 철선울타리와 전기충격식 목책기다. 구는 올해 20여 가구를 선정해 피해예방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가구당 최대 300만 원, 자부담 40%)를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구청 환경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현장확인을 거쳐 우선 선정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2-24
  •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보건교육 진행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대회의실에서 산림사업시 발생할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림사업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작업 유형별 안전사고 사례 및 사고 발생시 응급처치 요령 등 현장에서 작업자가 숙지해야 할 안전사항 위주로 진행했으며, 추후에는 산림사업장 내 일어날수 있는 안전사고 모의훈련 실시 등 근로자들이 긴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안전사고 예방과 대책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한국산업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 및 숲가꾸기패트롤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지속적인 사업장 안전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3-02-21
  • 경북도 경제림 조성 사업 추진
    경북도가 올해 3826ha에 502억원을 투입해 경제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의 조림 사업은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고 특용수인 호두나무, 두릅 등 산주가 원하는 맞춤형 지원으로 '돈 되는 산'으로 가꾸기 위한 경제림 조성 위주로 추진된다. 특히 꿀벌 집단 실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및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공유림과 유휴지 등에 옻나무, 헛개나무 등을 심어 복합 밀원숲으로 조성하고자 1100ha에 79억원을 투입한다는계획이다. 또 도시, 생활권 주변 유휴토지, 공공녹지 등에 숲을 만드는 탄소(미세먼지) 저감 조림을 위해 175ha에 39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산벚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등 꽃이나 열매가 아름다운 경관수종을 심고 산사태·병해충 피해지 등 산림재해지의 신속한 복구와 산림경관 회복을 위해 161ha에 1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포항 모감주 특화림, 영주댐주변 특화림, 상주 밀원수 특화숲 등 지역 특화림 조성에는 112ha에 2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0년~2022년 대형 산불이 난 안동, 영덕, 울진, 고령, 군위, 봉화 등지에는 경제수, 특용수, 밀원수, 경관수 등을 심기로 하고 2278ha에 342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목재 생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및 양봉농가 등의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조림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3-02-21
  • 경북 울진군, 표고버섯 육성사업 임대 희망자 모집
    경북 울진군은 오는 23일까지 ‘임대형 스마트 팜’ 표고버섯 육성사업 임대희망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21억 원의 예산을 편성, 고품질 버섯을 연중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3중 하우스형 표고 톱밥 배지 재배사 25동을 건립해 마을영농회를 비롯한 작목반 등에 임대할 방침이다. 부지는 임대희망자가 원하는 군유지 또는 사유지(별도 요건 있음)로 면적·입지 여건, 참여 농가 등을 고려해 부지별 버섯재배사 신축 물량을 결정할 예정이다. 손병복 군수는 “표고 배지 재배는 회전이 빠르고 고령자와 부녀자도 취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울진군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표고버섯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니 임대를 희망하는 분들은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2-20
  • 경북 봉화군, 오는 5월까지 사유림 매수 사업 진행
    경북 봉화군이 산림 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의 공익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5월까지 군비 20억 원을 투입해 사유림 매수 사업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매수 대상은 군유림 경영관리에 적합한 임야 80ha로, 도시 개발 제한 구역과 군사 시설 보호 구역, 공원 구역 등을 우선적으로 매수할 방침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산림소유자는 봉화군 산림소득팀에 문의하면 된다. 봉화군은 이번 사유림 매수를 통해 군유림 경영 관리의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뉴스광장
    • 정책/국회
    2023-02-20
  • 경북 포항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위한 임업인 교육 실시
    포항시는 17일 산림경영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있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 안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임업은 목재와 버섯, 수실류, 약재 등을 생산하는 1차산업을 넘어 산림복지, 생물다양성 및 탄소 흡수원으로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그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이번 교육은 소득 창출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해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다른 분야보다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나무 벌목, 임산물 채취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대처방안 등 안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산림소득 분야 지원사업은 △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를 지원하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생산을 위한 종자·비닐하우스·임산물 저장시설 등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임산물 포장재를 지원하는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재배·생산 관련 기계·장비를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유통을 위한 차량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펠릿보일러 지원사업 등이 있다. 이어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나눴다. 김응수 푸른도시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업인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신청해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대 및 지속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작업 전 위험한 곳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전기톱 등 장비를 사용할 때는 안전 장비를 갖춘 후 작업함으로써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3-02-20
  • 울진군, ‘임대형 스마트팜’ 표고버섯 육성사업 임대희망자 모집 신청 접수
    경북 울진군은 오는 2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임대형 스마트팜’표고버섯 육성사업 임대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전했다. 군은 올해 군비 21억원을 투입해 고품질 버섯을 연중 생산할수 있도록 현대화된 생산설비를 갖춘 3중 하우스형 표고 톱밥 배지 재배사 25동을 건립하여 마을영농회, 작목반 등 마을주민이 동참하는 단체대표 12명에게 임대를 주어 마을주민 일자리 창출, 청년 농업인 등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하고자 한다. 부지는 임대희망자가 원하는 위치의 군유지 또는 사유지(사유지인 경우 별도 요건 있음)로 신청한 부지의 면적․입지 여건, 참여 농가 등을 고려해 부지별 버섯재배사 신축 물량을 결정할 방침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표고 배지 재배는 회전이 빠르고 고령자와 부녀자도 취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버섯재배시설을 임대함으로 표고 배지 재배에 접근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울진군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표고버섯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니 임대를 희망하는 분들은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경제작물팀(054-789-5250~1)이나 농정과 원예특작팀(054-789-6760~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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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3-02-17
  • 경북 봉화군, 2023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 신청 받아
    경북 봉화군이 오는 3월 30일까지 단기소득 임산물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생산에 필요한 종자 및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는 2023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15일 봉화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에 거주하며,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 및 생산자,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대상지가 본인 소유의 지목이 임야일 경우 우선 지원한다. 지원 품목으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대상 품목에 있는 고사리, 두릅, 산마늘, 곤드레, 눈개승마(삼나물), 음나무 등이며 식재 품목에 따라 종자·종근 및 묘목대, 관정·관수시설, 식재 인건비 등 사업비의 50%를 보조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건강식품인 청정임산물의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전망돼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임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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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국회
    2023-02-16
  • [포토뉴스]경북 문경 두 클럽, 오미자 도서 기증 전달식 가져...
    문경시 동로면 봉사모임인 두 클럽(회장 박현규)은 문경시에 최근 농촌진흥청에서 발간한 농업기술길잡이 197 ‘오미자’, 오미자GAP자율점검표, 오미자 관련 전문 서적 등 오미자 관련 도서 900여권을 농업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전달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3-02-14
  • 경북 울진군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산림토목사업 '최우수상'수상
    울진군산림조합(조합장 남동준)최근 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2022년 산림토목사업 최우상 조합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선정은 전국 143개 조합을 대상으로 산림토목시공 능력, 실적 등을 평가했으며, 울진군산림조합은 산림경영기반구축을 위한 임도, 사방, 훼손지 복구 등 산림토목 시공으로 산사태와 폭우로 인한 산림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남동준 조합장은 “산불 피해로 임업인들이 힘겨운 상황에서 산림토목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돼 책임감이 더욱 무겁다”면서 “앞으로 산불 피해지 복구를 통해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3-02-14
  • 울릉도 ‘우산고로쇠 수액’ 채취 시작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추출되는 ‘신비의 물’ 울릉도 우산고로쇠수액이 겨우내 쌓였던 눈 더미를 뚫고 밖으로 나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전국 최다설지(多雪地)인 울릉도의 깊은 산골, 눈 속에 밑둥이 묻힌 우산고로쇠나무에서 채취돼, 오염되지 않고 깨끗하며 그 맛이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울릉도에서도 해발 400~700m 산 중턱에 2~3m의 눈이 쌓여 있다. 최근 우산고로쇠 수액 채취시기를 맞아 채취농가의 손길이 분주하다. 우산고로쇠 수액은 깔끔한 맛과 높은 당도, 사포닌(산삼 냄새)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울릉도 우산고로쇠나무는 육지와 130km 이상 떨어진 먼 거리에 자생, 교잡(交雜)되지 않고 100% 국산 유전인자를 가진 순수 울릉도 원종으로 신라시대 울릉도의 옛 지명인 우산국의 이름을 붙인 활엽수이다. 울릉도 우산고로쇠 수액의 1ℓ에 대한 성분 함유량은 칼슘 63.8㎎, 칼륨 67.9㎎, 망간 5.0㎎, 철·마그네슘 4.5㎎으로 식수와 비교하면 칼슘이 약 40배, 마그네슘은 약 30배 높아 건강에 이상적인 물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이온화된 여러 가지 무기성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가장 많이 함유된 이온은 칼슘과 칼륨이다. 이들 2종이 전체 무기성분 함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울릉도 우산고로쇠 수액엔 아미노산, 비타민C, 미네랄성분은 물론, 시판되는 생수보다 20배 이상 많은 칼슘과 칼륨이 들어 있다. 특히 울릉도 우산고로쇠 수액(Acer okamotoanum)에는 인삼 향 성분이 들어 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산림청 지리적 표시 임산물 제40호인 울릉도 우산 고로쇠 수액에는 2종의 파이라 진(pyrazine) 유도체가 미량(약 98.8 ng/L)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파이라 진은 매우 옅은 농도에서도 맡을 수 있을 정도로 냄새가 강해 향신료로 쓰이는 물질이다. 이 성분은 대부분 자연적으로 나오지만, 증기압이 낮아 쉽게 휘발되는 특성이 있다. 육지에서 생산되는 일반 고로쇠 수액과는 크게 다른 우산 고로쇠만의 독특한 인삼냄새도 파이라 진의 ‘조화’라고 산림과학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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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유통
    2023-02-13
  • 경북 영주 선비세상, 10일부터 매화전시회 개최
    영주 선비세상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매화분재원과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 군자의 향기를 전하는 ‘군자를 품은 마음, 매화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대 규모 매화정원인 ‘영주 선비 매화공원’과 선비세상 한옥촌 기획전시실에서 함께 진행된다. 유리온실 속 분재원에서 화사하게 꽃을 피우 키운 160여종 360개의 매화 분재를 감상할 수 있다. ‘봄을 기다리다’, ‘봄을 알리다’, ‘봄을 기약하다’ 3가지 테마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추운 겨울을 이기고 꽃과 향을 피우는 매화의 기품있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선비세상에서는 연계 프로그램으로 매화 꽃차 다도체험,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 매화꽃 만들기, 매화꽃을 이용한 스페셜 쿠킹클래스 등을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겨울이 차고 긴 영주에서 매화가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렸다”며 “선비세상 한옥촌에 전시된 20여점의 매화분재를 감상하면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취미이자 풍류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3-02-13
  • 상주시, 조경사업으로 명품 가로환경 조성
    상주시는 시가지 내 주요 가로변에 쾌적한 가로경관을 창출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하여 도로변 띠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요 대상지는 삼백로(상주시 터미널~중앙사거리), 북천로(상주감꽃유치원~북문동 행정복지센터),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중로2-2) 주변으로 관목, 지피·초화류를 식재하는 형태로 조성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과 녹지대가 있는 보행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곶감의 고장 상주시의 명성에 걸맞게 삼백로를 중심으로 상주시를 상징하는 명품 감나무 가로수길을 띠녹지 형태로 정비할 계획이다. 북천시민공원 주변 북천로에는 볼거리가 다양한 휴게공간을 위하여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자녀안심그린숲’을 조성하여 쾌적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등 구간별 특성을 고려한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서 쾌적한 가로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도로변 띠녹지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미세먼지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여 안전한 보행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단횡단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보행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품격있는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업/유통
    2023-02-13
  • 경북 상주시, ‘전통 곶감 농업 해설사 양성교육’
    상주 방문객에게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릴 기틀 마련을 위해 상주시가 ‘상주 전통 곶감 농업 해설사 양성교육’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상주 곶감의 보전과 가치 확산을 위한 이번 교육은 13일부터 17일까지 외남면 상주곶감공원에서 진행된다. 34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업유산과 상주 전통농업의 이해, 해설 프로그램 콘텐츠 발굴하기 등 이론교육과 해설사 기본 소양,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습교육이 함께 포함됐다. 전국 곶감 생산의 60%를 차지하는 상주 곶감은 지난 2019년 국가중요 농업유산 제15로 지정된 바 있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상주 곶감 농업이 가진 역사·전통기술·문화 등을 알릴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며 “상주 방문객에게 상주 곶감의 우수성 홍보를 강화해 가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자격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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