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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전’ 개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국산 임산물의 소비 촉진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전 정부청사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는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의 국산 임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우수 임업인과 산림경영지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대추, 잣, 밤, 산양삼 등 정월대보름에 수요가 높은 품목을 포함한 총 27종의 임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임산물들을 시중 가격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박영선 경제사업상무와 최상태 한국전문임업인협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행사장을 찾아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영선 경제사업상무는 “소비자들이 질 좋은 우리 임산물을 더 쉽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지원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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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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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림조합, 산불 최전선 산림재난대응단에 ‘응원 물품’ 기탁
- 강진군 산림의 파수꾼인 강진군산림조합(조합장 윤길식)이 봄철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길식 강진군산림조합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물품을 전달하였다. / 사진=강진군 강진군산림조합은 지난 25일 강진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컵라면과 커피, 생수 등 100만 원 상당의 격려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건조특보와 강풍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 산불 예방 순찰과 초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느라 밤낮없이 고생하는 대응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진군 산림재난대응단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 예찰은 물론, 진화 장비 상시 점검, 유관기관 합동 훈련 등 선제적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산불뿐만 아니라 병해충 예찰, 집중호우 대비 산림 피해 점검 등 연중 재난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다. 윤길식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대응단원들이야말로 강진 산림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강진군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 보호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는 “민간 차원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현장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강진군은 앞으로도 장비 확충과 전문 교육을 통해 산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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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림조합, 산불 최전선 산림재난대응단에 ‘응원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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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당에 봄을 심으세요"… 고창군산림조합, 2026 나무시장 개장
- 전북 고창군산림조합이 봄철 나무 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량 묘목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38일간 ‘2026년 나무시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나무시장/ 사진=고창군산림조합 이번 나무시장에서는 고창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감, 밤, 대추 등 인기 유실수를 비롯해 정원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조경수와 꽃나무류, 건강을 생각한 약용수 등 다채로운 수종을 선보인다. 조합 측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우량 묘목만을 엄선해 공급함으로써 식재 후 고사율을 낮추고 수목의 건강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조합 나무시장만의 차별점은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에 있다. 현장에 배치된 전문 산림경영지도원들이 묘목 고르는 법부터 올바른 식재 방법, 사후 관리 요령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덕분에 나무 심기에 서툰 초보자들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고창군산림조합 나무시장은 고창읍 소재 산림조합 청사 내 주차장에서 열리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산림조합(063-563-243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대준 고창군산림조합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는 뜻깊은 일”이라며 “조합에서 준비한 건강한 묘목과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많은 군민이 나무 심기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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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당에 봄을 심으세요"… 고창군산림조합, 2026 나무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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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공주산림조합, ‘산불 불씨’ 영농부산물 파쇄로 잠재운다
-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산림 당국과 지역 산림조합이 협력해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 제시에 나섰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필)는 지난 2월 26일, 공주시산림조합과 합동으로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일대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공주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이 대형 산불로 번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 인접지의 인화물질을 기계적으로 파쇄함으로써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 지원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됐다. 관리소 직원들은 계룡면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고,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상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산불 위험을 최소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주변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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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공주산림조합, ‘산불 불씨’ 영농부산물 파쇄로 잠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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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없는 공명선거 구현”…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돛 올렸다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내년 3월 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지난 25일 열린 출범식에는 최창호 회장과 전국 권역별 대표 조합장들이 참석해 공명선거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구체적인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기구는 중앙회 본부를 필두로 전국 9개 지역본부와 142개 회원조합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대규모 전국 단위 선거관리 체계다. 앞으로 ‘녹색선거 관리기구’는 선거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선거 관련 법령 및 규정 준수 지도·점검 ▲선거사무 표준화 및 업무 매뉴얼 정비 ▲공명선거 교육 및 홍보 강화 ▲위법·부당행위 예방 활동 ▲민원 대응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중앙회는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통해 고질적인 금품 및 향응 제공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향후 선거 일정에 맞춰 부정선거 신고센터 운영과 임직원 대상 공정선거 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조합장 선거는 산림조합의 자율성과 책임 경영을 구현하는 가장 핵심적인 절차”라며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통해 투명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켜 조합원과 국민에게 깊은 신뢰를 받는 산림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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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없는 공명선거 구현”…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돛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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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의 온정, 여주에 퍼지다…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시에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5일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들이 시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200만 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임산물꾸러미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여주시 복지행정과와 협력하여 여주시 노인복지관 및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소중한 물품이 지역 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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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의 온정, 여주에 퍼지다…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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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15년째 이어진 ‘인재 사랑’… 누적 장학금 3억 2천만 원 돌파
-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변함없는 지원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적 책임 경영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은 지난 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2000만원을 평창군에 기탁했다./ 사진=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은 지난 24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산림 자원의 가치를 창출해 얻은 수익을 지역 사회로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합은 지난 2011년부터 15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은 총 3억 2,000만 원에 달한다. 전달된 기금은 평창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장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창군산림조합은 그동안 임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선진 산림 경영 지도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진해 온 것은 물론, 수익의 일부를 지역 인재 양성에 투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닦아왔다.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평창의 인재를 키우는 일이 곧 지역의 미래를 가꾸는 열매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 또한 “매번 큰 결단을 내려주시는 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자산이 평창의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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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15년째 이어진 ‘인재 사랑’… 누적 장학금 3억 2천만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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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의 주요 원인인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사진=공주시산림조합 산림조합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속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영농부산물(고춧대, 전정가지 등)을 수집하고 파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정책이다. 지원 절차는 간단하다. 마을 대표가 산림조합에 사업을 신청한 후, 주민들과 함께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 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 파쇄를 요청하면 된다. 이후 지자체 파쇄 지원단이 작업을 완료하면, 산림조합은 해당 마을에 최소 10만 원의 파쇄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우선 산불 위험이 높은 계룡산 인근 계룡면 31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성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은 “기후 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각 대신 파쇄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되어 산림과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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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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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 선포... "안전이 최우선"
-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가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강대재 사업대표이사가 연임과 함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첫날 열려, 조직 내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노사가 합의한 경영방침의 핵심 내용은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 ▲안전보건 법규 준수 및 책임경영 강화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체계 구축 ▲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임직원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담고 있다. 중앙회는 앞으로 정기 안전점검과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역시 “안전한 일터는 노동자의 기본권인 만큼, 조합원들과 함께 위험요인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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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 선포...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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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증평군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19일 증평군청을 방문한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오른쪽)이 증평군민장학회 이사장인 이재영 군수에게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시하는 조합의 경영 철학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기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증평군 관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서 조합장은 기탁식에서 “이번 장학금이 증평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누적 기탁액은 5,900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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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증평군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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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육성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이사장 이상호)는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조합장 김대호)이 최근 태백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사진=태백시 이번 기탁식에는 김대호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매년 수익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환원하며 꾸준히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을 포함해 조합이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1,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 교육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이어지는 산림조합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태백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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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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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는 미래 위한 투자” 제주 산림 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림 자원을 단순한 보존의 대상을 넘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12일 제주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를 방문해 임업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근선 제주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표고버섯, 임업후계자, 산양삼 등 지역 임업을 이끄는 생산자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2일 제주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에서 ‘산림조합 상생 및 혁신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뒤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산림조합 측은 지역 임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으로 ▲지역 특화 수종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정양묘 제도’ 도입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수수료 현실화(현재 9.6% → 법정 상한 16.1%) 등을 건의했다. 특히 육지부와 비교해 열악한 제주의 경영 환경을 고려한 도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오 지사는 “동백나무 등 제주 여건에 맞는 특화 수종을 중심으로 가로수 정비 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며 “전문가와 협의해 5년 단위의 가로수 정비 및 양묘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한 수수료 현실화 요구에 대해서도 실무 부서에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즉각 주문했다. 제주도는 임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물류비 지원 범위를 조정하고, 대형 유통망(현대홈쇼핑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임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600만 그루 나무 심기’와 경제림 조성 사업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산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오 지사는 “산림이 소득으로 직결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조합 차원에서도 목공예 등 새로운 미래 산업 영역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조합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임산물 생산·가공·유통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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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는 미래 위한 투자” 제주 산림 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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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건전 경영·통 큰 환원’ 눈길
-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정철수)이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수익을 환원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군산림조합은 지난 13일 임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대의원 및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안을 의결했다. 결산 결과, 조합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반·지도·신용사업 전반에서 건전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합원 환원 경영 실천을 위해 4.47%의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배당을 확정했다. 나눔 행보도 이어졌다. 이날 조합은 산림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조합원 자녀 22명에게 총 1,5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하동군장학재단에 1,000만 원의 기금을 기탁하며 23년째 변함없는 지역 인재 육성 의지를 보였다. 하동군산림조합은 2025년도 경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 덕분에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산림 재해 예방과 지역 임업 발전에 헌신하는 신뢰받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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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건전 경영·통 큰 환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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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 사업대표이사 연임 확정… 조직 안정 및 전문성 강화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9일 열린 ‘제280회 정기총회’에서 강대재 현 사업대표이사의 연임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오는 2월 20일부터 향후 2년간 두 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강원 홍천 출신의 강 대표이사는 1984년 입사 이후 목재유통센터장, 지도상무, 조합감사위원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산림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며, 산림과 금융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10일 열린 감사위원회에서는 정범성 변호사가 신임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정 위원장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사법시험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나눔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다. 한편, 집행간부인 성상제 기획전략상무의 연임도 확정됐다. 성 상무의 임기는 오는 2월 20일부터 2027년 2월 19일까지로, 중앙회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기획 업무의 연속성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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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 사업대표이사 연임 확정… 조직 안정 및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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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 ‘조합원 중심’ 상생 행보 돋보여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이 지난 10일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창립 이래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조합원 배당을 확정했다. 김영건 조합장 취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고창군산림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총 4억 7,200만 원 규모의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조합원에게는 3.6%의 출자배당뿐만 아니라 이용고 배당과 사업준비금 적립 등을 지원하며, 준조합원에게도 6년 연속 이용고 배당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수익을 나눴다. 사진=고창군산림조합 또한, 조합은 산림조합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이후 전 조합원에게 2만 원 상당의 ‘경제사업 이용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경영 성과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이다. 고창군산림조합은 최근 산림조합중앙회 시상식에서 ▲상호금융 건전경영대상 ▲하반기 금융 업적평가 금상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상 ▲경영성과 최우수 ▲산림토목사업 최우수 등 총 6개 부문을 휩쓸며 전문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김영건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 덕분에 전국 우수 조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실질적인 주인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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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 ‘조합원 중심’ 상생 행보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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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 중앙회 이사로 ‘비상’
- 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 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이 강원 지역 임업인을 대표해 산림 정책의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중앙 무대에 입성했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김대호 조합장이 최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제275회 정기총회’에서 강원 지역 비상임 이사로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출에 따라 김 조합장은 앞으로 2년간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며 전국 산림 정책의 수립과 산림 행정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특히 강원도 내 임업인들의 현안을 중앙 정부와 전국 조직에 전달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호 비상임 이사는 당선 소감을 통해 “강원 지역 임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목소리가 중앙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며 “지역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조합장이 이끄는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 자원 보호와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 경영 지도 및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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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 중앙회 이사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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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실무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실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4일 대전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조합 실무 담당자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금세탁방지(AML) 및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실무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실시/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이번 교육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제도이행평가 개정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갈수록 중요해지는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평가 제도를 개선하여 일선 조합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AML 제도이행평가 이해 및 주요 개선사항 △이상 거래 지적 사례 공유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평가 제도 개선 방안 등 실무와 직결된 전문 지식들로 구성됐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는 수준을 넘어, 각 지역 조합이 자율적이고 선도적인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금융 사고를 예방하고 고객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는 “금융당국의 규제 패러다임이 자율적 관리와 전문성 강화로 변화하고 있다”며,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산림조합 금융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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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실무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및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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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경남 사천서 '사랑나눔' 실천… 요양원에 쌀 200만 원 상당 기탁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경남 사천시의 노인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일, 사천시 소재 '참행복한요양원'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회원조합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지원금으로 마련된 20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근배 사천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남해군·하동군 산림조합장이 함께 참석해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나눔 소식을 접한 서천호 국회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과 박동식 사천시장도 행사장을 방문해 산림조합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으며, 현장에서 산림 분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증진뿐만 아니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해 5월 공식 출범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재단 측은 앞으로도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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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경남 사천서 '사랑나눔' 실천… 요양원에 쌀 200만 원 상당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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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림조합·산림조합중앙회, 1500만원 성금기탁
- 충남 당진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2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5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 산림조합·산림조합중앙회, 1500만원 성금기탁/ 사진=당진시산림조합 이날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포함하여 김주백 당진시 산림조합장, 이용성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산림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기탁받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주백 당진시 산림조합장은 “희망 나눔 캠페인과 명절맞이 기부 등 그동안 지속해 온 나눔 활동을 올해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산림조합은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은 물론 명절맞이 생필품 나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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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림조합·산림조합중앙회, 1500만원 성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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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소득 증대 돕는다” 춘천시산림조합, 산림사업종합자금 교육
- 춘천시산림조합이 산림사업을 희망하는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임업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 춘천시산림조합은 지난 3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사업종합자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산림사업종합자금 교육이 지난 30일 춘천시산림조합에서 조합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춘천시산림조합 이번 교육은 임업인들이 정책자금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림사업종합자금의 추진 절차와 세부 지원 요건, 산림소득 분야 보조사업 소개 및 신청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참석한 임업인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산림경영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조합 측은 이번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임업인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지원 혜택을 놓치는 사례를 줄이고, 효율적인 산림 경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동일 춘천시산림조합장은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향상은 물론, 소득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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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소득 증대 돕는다” 춘천시산림조합, 산림사업종합자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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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 설맞이 ‘사랑의 라면’ 기탁… 이웃사랑 실천
- 고령군산림조합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조합은 지난달 30일 고령군 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해 7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성품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령군산림조합, 설맞이 ‘사랑의 라면’ 기탁… 이웃사랑 실천/ 사진=고령군산림조합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령군산림조합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지역 상생을 위한 기탁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백 다산면장은 “설을 앞두고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 주신 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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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 설맞이 ‘사랑의 라면’ 기탁…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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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산림조합, 11년 연속 흑자 행진… 당기순이익 10억 5천만 원 달성
- 옥천군산림조합( 조합장 권영건)이 지난해 10억 5,0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거두었다. 조합은 지난 31일 열린 제64회 정기총회에서 지난해 결산안 및 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등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옥천군산림조합이 지난해 10억 5,0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거두었다. /사진=옥천군산림조합 이번 결산 결과에 따르면 옥천군산림조합은 신용사업 전반에서 건실한 성장을 이루며 2015년부터 이어진 11년 연속 흑자 달성 기록을 경신하였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입증한 셈이다. 이러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은 출자 및 이용고 배당을 포함해 총 5.1%의 배당금을 조합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지역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환원하는 ‘효자 조합’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자녀 3명에게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탰다. 장학금 전달은 조합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권영건 옥천군산림조합장은 “11년 연속 흑자 경영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들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결과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11년을 넘어 대한민국 산림조합 역사에 남을 12년 연속 흑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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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산림조합, 11년 연속 흑자 행진… 당기순이익 10억 5천만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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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 당선
- 당진시산림조합 김주백 조합장이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으로 당선되며, 전국 산림 경영의 핵심적인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 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 이번 대의원 선출은 김 조합장이 그동안 당진 지역 산림 사업을 내실 있게 이끌어온 것은 물론,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경영 성과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은 전국 산림조합을 대표하여 중앙회의 주요 사업 계획 수립, 예산 심의, 정관 변경 등 조직의 핵심적인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중책이다. 김 조합장은 향후 대의원으로서 정부의 산림 정책이 현장의 목소리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주백 조합장은 “중앙회 대의원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영광이며, 당진시산림조합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산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평소 현장 중심 경영을 강조해온 김 조합장의 이번 중앙 무대 진출로, 당진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 사업들이 국가 정책과 연계되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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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백 당진시산림조합장, 산림조합중앙회 대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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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산림조합, 제64기 정기총회 개최
- 횡성군산림조합(조합장 양재관)은 지난 29일 조합 본부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4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횡성군산림조합, 제64기 정기총회 개최/ 사진=횡성군산림조합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산림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조합의 투명한 경영 공시와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재관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지지해준 조합원과 대의원들 덕분에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임업인의 권익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횡성군 산림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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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산림조합, 제64기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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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환경과 복지’ 잇는 3,000만 원 통 큰 기탁... 지역 상생 앞장
- 전북 익산시는 익산산림조합이 지역의 녹색 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3,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왼쪽 세번째)이 익산시에 지역의 녹색환경 조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3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익산시 이번 기탁금은 두 곳으로 나뉘어 전달됐다. 2,000만 원은 민간 주도 나무 심기 단체인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전달되어 시민 참여형 숲 조성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나머지 1,000만 원은 익산형 복지 서비스인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익산산림조합은 그동안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봉사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의 본보기가 되어왔다. 익산산림조합 관계자는 “지역의 자연을 가꾸고 이웃을 돌보는 일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핵심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과 복지를 동시에 아우른 이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익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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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산림조합, ‘환경과 복지’ 잇는 3,000만 원 통 큰 기탁... 지역 상생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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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올해도 사고 없는 일터로”... 2026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이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즌을 앞두고 안전사고 제로(Zero)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고창군산림조합이 최근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고창군산림조합 고창군산림조합은 지난 28일, 산림사업 현장 및 청사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등 강화된 안전 기준에 발맞춰 사업장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선제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결의는 산채 채취나 벌채 등 거친 산림 현장에만 국한되지 않고, 청사 시설물 안전과 금융 창구 업무 시의 안전 수칙 준수 등 조합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 속 안전’을 강조했다. 또한, 산주와 임업인을 대면하는 산림경영지도원들이 현장 지도 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전달할 수 있도록 의식을 고취하는 데 집중했다. 김영건 조합장은 “안전은 우리가 근무하는 모든 공간에서 최우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며 “직원과 조합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빈틈없는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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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올해도 사고 없는 일터로”... 2026 무재해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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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림조합과 손잡고 ‘버섯특화단지’ 본격 가동... 임산물 산업 ‘퀀텀 점프’ 노린다
- 강원 인제군(군수 최상기)이 지역 임산물 산업의 고도화와 버섯특화단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인제군산림조합과 손을 잡았다. 인제군이 지난 28일 인제군청에서 인제군 버섯특화단지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임산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제군산림조합과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인제군 인제군은 지난 28일 군청에서 인제군산림조합과 ‘버섯특화단지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버섯특화단지를 지역 임산물의 유통·가공·체험을 잇는 복합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제군은 단지 운영 사무를 산림조합에 위탁하며, 산림조합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사업 활성화를 전담하게 된다. 주요 수행 업무는 ▲자연산 및 재배버섯·임산물의 유통(도·소매) ▲임산물 가공 및 제조 ▲가공센터·유통센터·체험시설 등 단지 내 인프라 유지 관리 등이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인제산 버섯과 임산물이 제값을 받고 유통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단지 운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인근 원통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노릴 계획이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협약은 인제군에서 생산되는 버섯과 임산물이 제값을 받고 유통·가공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버섯특화단지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원통 지역 상권과 연계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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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림조합과 손잡고 ‘버섯특화단지’ 본격 가동... 임산물 산업 ‘퀀텀 점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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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전국 142곳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산불 원인 차단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전국 산림조합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파쇄 주간에는 전국 142개 시·군 산림조합이 일제히 참여한다. 산림과 인접한 농경지나 소각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과수원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방치된 영농부산물을 집중적으로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작업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불예비진화대와 영림단 등 전문 인력이 현장에 직접 투입된다. 이들은 부산물 파쇄 작업과 동시에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금지 계도 활동과 산불 예방 홍보를 병행해 인식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 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산림청 및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산불의 연료가 될 수 있는 부산물을 지속적으로 수거하고, 산불의 예방부터 대응, 피해지 복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선제적인 파쇄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 관행을 타파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마로부터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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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전국 142곳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산불 원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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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터 상담까지 한 번에" 금산군산림조합, 신청사 이전 완료… 원스톱 서비스 개시
- 금산군산림조합(조합장 곽병천)이 26일 신축 청사로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금산읍 중도리에 위치한 신청사는 지상 3층, 연면적 1,214㎡ 규모로 조성되었다. 특히 1층에는 기존보다 2배 확장된 240㎡ 규모의 금융점포와 주민 쉼터인 ‘숲카페’가 들어섰으며, 3층에는 지역 행사를 위한 다목적 강당과 회의실이 마련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금산군산림조합 신규 청사 전경./사진=금산군산림조합 그동안 금융 업무와 일반 지원 업무 공간이 분리되어 겪었던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이번 통합 이전으로 말끔히 해소될 전망이다. 금산조합은 이날부터 금융 업무와 산림경영지도 등 모든 서비스를 신청사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 청사는 지역 임업인 교육 및 주민들을 위한 공익 시설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곽병천 조합장은 “신청사 이전을 통해 조합원들이 한 공간에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구 청사 또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식 준공 기념식은 오는 2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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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터 상담까지 한 번에" 금산군산림조합, 신청사 이전 완료… 원스톱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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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축제 열기 속 핀 나눔의 꽃" 무안군산림조합, 달장학금 2천만원 쾌척
- 무안군산림조합(조합장 박병석)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무안군산림조합, 승달장학금 2천만원 기탁/사진=무안군 무안군은 지난 24일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개막식 현장에서 무안군산림조합이 승달장학회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500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탁식은 축제의 즐거움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산림 경영 지원과 금융 서비스를 통해 지역 임업 발전을 이끌고 있는 무안군산림조합은 지난 2016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8차례에 걸쳐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왔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200만 원에 달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병석 조합장은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조합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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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축제 열기 속 핀 나눔의 꽃" 무안군산림조합, 달장학금 2천만원 쾌척
실시간 산림조합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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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전’ 개최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국산 임산물의 소비 촉진과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전 정부청사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는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고품질의 국산 임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우수 임업인과 산림경영지도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대추, 잣, 밤, 산양삼 등 정월대보름에 수요가 높은 품목을 포함한 총 27종의 임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임산물들을 시중 가격 대비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박영선 경제사업상무와 최상태 한국전문임업인협회장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도 행사장을 찾아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영선 경제사업상무는 “소비자들이 질 좋은 우리 임산물을 더 쉽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 지원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산림경영지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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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정월대보름 맞이 ‘우리 임산물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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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림조합, 산불 최전선 산림재난대응단에 ‘응원 물품’ 기탁
- 강진군 산림의 파수꾼인 강진군산림조합(조합장 윤길식)이 봄철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길식 강진군산림조합이 산불대응센터를 방문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물품을 전달하였다. / 사진=강진군 강진군산림조합은 지난 25일 강진군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림재난대응단을 격려하고, 컵라면과 커피, 생수 등 100만 원 상당의 격려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건조특보와 강풍 등 기상 악조건 속에서 산불 예방 순찰과 초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느라 밤낮없이 고생하는 대응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진군 산림재난대응단은 현재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 중이다. 이들은 산불 취약 지역 예찰은 물론, 진화 장비 상시 점검, 유관기관 합동 훈련 등 선제적 대응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산불뿐만 아니라 병해충 예찰, 집중호우 대비 산림 피해 점검 등 연중 재난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 중이다. 윤길식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대응단원들이야말로 강진 산림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강진군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 보호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는 “민간 차원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현장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강진군은 앞으로도 장비 확충과 전문 교육을 통해 산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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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산림조합, 산불 최전선 산림재난대응단에 ‘응원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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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당에 봄을 심으세요"… 고창군산림조합, 2026 나무시장 개장
- 전북 고창군산림조합이 봄철 나무 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량 묘목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38일간 ‘2026년 나무시장’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나무시장/ 사진=고창군산림조합 이번 나무시장에서는 고창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최적화된 감, 밤, 대추 등 인기 유실수를 비롯해 정원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조경수와 꽃나무류, 건강을 생각한 약용수 등 다채로운 수종을 선보인다. 조합 측은 지역 여건에 적합한 우량 묘목만을 엄선해 공급함으로써 식재 후 고사율을 낮추고 수목의 건강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조합 나무시장만의 차별점은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에 있다. 현장에 배치된 전문 산림경영지도원들이 묘목 고르는 법부터 올바른 식재 방법, 사후 관리 요령까지 상세히 안내한다. 덕분에 나무 심기에 서툰 초보자들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고창군산림조합 나무시장은 고창읍 소재 산림조합 청사 내 주차장에서 열리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산림조합(063-563-243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대준 고창군산림조합장은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 세대에게 소중한 자산을 물려주는 뜻깊은 일”이라며 “조합에서 준비한 건강한 묘목과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많은 군민이 나무 심기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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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당에 봄을 심으세요"… 고창군산림조합, 2026 나무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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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공주산림조합, ‘산불 불씨’ 영농부산물 파쇄로 잠재운다
-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산림 당국과 지역 산림조합이 협력해 산불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 제시에 나섰다.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상필)는 지난 2월 26일, 공주시산림조합과 합동으로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 일대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공주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여국유림관리소 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소각이 대형 산불로 번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산림 인접지의 인화물질을 기계적으로 파쇄함으로써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 지원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활발히 진행됐다. 관리소 직원들은 계룡면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산불 예방 포스터를 부착하고, 불법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는 계도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상필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은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산불 위험을 최소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산림 주변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자제하는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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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공주산림조합, ‘산불 불씨’ 영농부산물 파쇄로 잠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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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없는 공명선거 구현”…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돛 올렸다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가 내년 3월 3일 실시 예정인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르기 위해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지난 25일 열린 출범식에는 최창호 회장과 전국 권역별 대표 조합장들이 참석해 공명선거 정착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구체적인 조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기구는 중앙회 본부를 필두로 전국 9개 지역본부와 142개 회원조합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대규모 전국 단위 선거관리 체계다. 앞으로 ‘녹색선거 관리기구’는 선거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선거 관련 법령 및 규정 준수 지도·점검 ▲선거사무 표준화 및 업무 매뉴얼 정비 ▲공명선거 교육 및 홍보 강화 ▲위법·부당행위 예방 활동 ▲민원 대응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중앙회는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통해 고질적인 금품 및 향응 제공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향후 선거 일정에 맞춰 부정선거 신고센터 운영과 임직원 대상 공정선거 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할 계획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조합장 선거는 산림조합의 자율성과 책임 경영을 구현하는 가장 핵심적인 절차”라며 “녹색선거 관리기구를 통해 투명한 선거 문화를 정착시켜 조합원과 국민에게 깊은 신뢰를 받는 산림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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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향응 없는 공명선거 구현”… 산림조합 ‘녹색선거 관리기구’ 돛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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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의 온정, 여주에 퍼지다…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었다. 여주시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시에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25일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들이 시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200만 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임산물꾸러미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탁된 물품은 여주시 복지행정과와 협력하여 여주시 노인복지관 및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소중한 물품이 지역 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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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의 온정, 여주에 퍼지다… 소외계층 위한 임산물꾸러미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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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15년째 이어진 ‘인재 사랑’… 누적 장학금 3억 2천만 원 돌파
-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변함없는 지원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적 책임 경영의 귀감이 되고 있다.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 이종봉)은 지난 24일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기금 2000만원을 평창군에 기탁했다./ 사진=평창군 평창군산림조합은 지난 24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산림 자원의 가치를 창출해 얻은 수익을 지역 사회로 환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합은 지난 2011년부터 15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장학금을 기탁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한 누적 장학금은 총 3억 2,000만 원에 달한다. 전달된 기금은 평창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장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창군산림조합은 그동안 임산물 유통 구조 개선과 선진 산림 경영 지도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진해 온 것은 물론, 수익의 일부를 지역 인재 양성에 투자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닦아왔다. 이종봉 평창군산림조합장은 “평창의 인재를 키우는 일이 곧 지역의 미래를 가꾸는 열매가 될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 또한 “매번 큰 결단을 내려주시는 산림조합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자산이 평창의 학생들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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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산림조합, 15년째 이어진 ‘인재 사랑’… 누적 장학금 3억 2천만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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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의 주요 원인인 ‘무단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한다. “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사진=공주시산림조합 산림조합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 마을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속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영농부산물(고춧대, 전정가지 등)을 수집하고 파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의 정책이다. 지원 절차는 간단하다. 마을 대표가 산림조합에 사업을 신청한 후, 주민들과 함께 영농부산물을 한곳에 모아 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 파쇄를 요청하면 된다. 이후 지자체 파쇄 지원단이 작업을 완료하면, 산림조합은 해당 마을에 최소 10만 원의 파쇄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은 우선 산불 위험이 높은 계룡산 인근 계룡면 31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성과에 따라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하헌경 공주시산림조합장은 “기후 변화로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 속에 선제적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각 대신 파쇄하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되어 산림과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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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공주시산림조합, 파쇄 마을에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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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 선포... "안전이 최우선"
-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가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임직원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와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강대재 사업대표이사가 연임과 함께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첫날 열려, 조직 내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경영진의 강력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노사가 합의한 경영방침의 핵심 내용은 ▲안전 최우선 경영 실현 ▲안전보건 법규 준수 및 책임경영 강화 ▲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체계 구축 ▲현장 중심 예방활동 강화 ▲임직원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 등 5가지 중점 과제를 담고 있다. 중앙회는 앞으로 정기 안전점검과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시태 노동조합위원장 역시 “안전한 일터는 노동자의 기본권인 만큼, 조합원들과 함께 위험요인 개선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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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노사합동 안전보건 경영’ 선포...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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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증평군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 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19일 증평군청을 방문한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오른쪽)이 증평군민장학회 이사장인 이재영 군수에게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19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재)증평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시하는 조합의 경영 철학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기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증평군 관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연서 조합장은 기탁식에서 “이번 장학금이 증평군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금을 전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누적 기탁액은 5,900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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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산림조합, 증평군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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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육성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이사장 이상호)는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조합장 김대호)이 최근 태백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사진=태백시 이번 기탁식에는 김대호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은 매년 수익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환원하며 꾸준히 지역 상생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을 포함해 조합이 지금까지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1,000여만 원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역 교육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이어지는 산림조합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태백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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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태백 향토인재 양성에 1천만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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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는 미래 위한 투자” 제주 산림 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림 자원을 단순한 보존의 대상을 넘어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이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12일 제주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를 방문해 임업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근선 제주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해 표고버섯, 임업후계자, 산양삼 등 지역 임업을 이끄는 생산자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2일 제주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에서 ‘산림조합 상생 및 혁신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 뒤 산림조합 관계자 및 임업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산림조합 측은 지역 임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으로 ▲지역 특화 수종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지정양묘 제도’ 도입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 수수료 현실화(현재 9.6% → 법정 상한 16.1%) 등을 건의했다. 특히 육지부와 비교해 열악한 제주의 경영 환경을 고려한 도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오 지사는 “동백나무 등 제주 여건에 맞는 특화 수종을 중심으로 가로수 정비 체계를 전면 개편하겠다”며 “전문가와 협의해 5년 단위의 가로수 정비 및 양묘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한 수수료 현실화 요구에 대해서도 실무 부서에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즉각 주문했다. 제주도는 임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물류비 지원 범위를 조정하고, 대형 유통망(현대홈쇼핑 등)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임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600만 그루 나무 심기’와 경제림 조성 사업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산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오 지사는 “산림이 소득으로 직결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조합 차원에서도 목공예 등 새로운 미래 산업 영역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며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조합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임산물 생산·가공·유통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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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기는 미래 위한 투자” 제주 산림 산업 경쟁력 제고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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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건전 경영·통 큰 환원’ 눈길
-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정철수)이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수익을 환원하고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사진=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군산림조합은 지난 13일 임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대의원 및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안을 의결했다. 결산 결과, 조합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반·지도·신용사업 전반에서 건전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합원 환원 경영 실천을 위해 4.47%의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 사업준비금 배당을 확정했다. 나눔 행보도 이어졌다. 이날 조합은 산림발전 유공자 표창과 함께 조합원 자녀 22명에게 총 1,5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하동군장학재단에 1,000만 원의 기금을 기탁하며 23년째 변함없는 지역 인재 육성 의지를 보였다. 하동군산림조합은 2025년도 경영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 덕분에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고, 산림 재해 예방과 지역 임업 발전에 헌신하는 신뢰받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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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제65회 정기총회 개최… ‘건전 경영·통 큰 환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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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 사업대표이사 연임 확정… 조직 안정 및 전문성 강화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9일 열린 ‘제280회 정기총회’에서 강대재 현 사업대표이사의 연임 선출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오는 2월 20일부터 향후 2년간 두 번째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강원 홍천 출신의 강 대표이사는 1984년 입사 이후 목재유통센터장, 지도상무, 조합감사위원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산림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중앙회와 회원조합의 성장 동력을 유지하며, 산림과 금융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10일 열린 감사위원회에서는 정범성 변호사가 신임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정 위원장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사법시험 출신으로, 현재 법무법인 나눔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다. 한편, 집행간부인 성상제 기획전략상무의 연임도 확정됐다. 성 상무의 임기는 오는 2월 20일부터 2027년 2월 19일까지로, 중앙회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기획 업무의 연속성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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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 사업대표이사 연임 확정… 조직 안정 및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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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 ‘조합원 중심’ 상생 행보 돋보여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이 지난 10일 제6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창립 이래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2025년도 결산 보고와 함께 조합원 배당을 확정했다. 김영건 조합장 취임 이후 12년 연속 흑자 경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고창군산림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게 총 4억 7,200만 원 규모의 배당을 결정했다. 특히 조합원에게는 3.6%의 출자배당뿐만 아니라 이용고 배당과 사업준비금 적립 등을 지원하며, 준조합원에게도 6년 연속 이용고 배당을 실시해 지역사회와 수익을 나눴다. 사진=고창군산림조합 또한, 조합은 산림조합 경제사업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이후 전 조합원에게 2만 원 상당의 ‘경제사업 이용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경영 성과 역시 전국 최고 수준이다. 고창군산림조합은 최근 산림조합중앙회 시상식에서 ▲상호금융 건전경영대상 ▲하반기 금융 업적평가 금상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상 ▲경영성과 최우수 ▲산림토목사업 최우수 등 총 6개 부문을 휩쓸며 전문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김영건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조합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들 덕분에 전국 우수 조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실질적인 주인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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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산림조합, 12년 연속 흑자 경영 달성… ‘조합원 중심’ 상생 행보 돋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