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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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난달 28일 충북 보은군 내 국유림 목재수확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산림청은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마을과 인접한 목재수확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 대상지는 올봄에 22.8ha를 벌채한 곳이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사업지는 생태·경관·재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타당성 조사를 적용했으며 사전타당성 조사 후에도 민·관 합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심의함으로써 재해에 대한 영향을 사전에 예방했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집중호우 시 피해를 줄 수 있는 벌채 부산물 등이 적절히 정리됐는지 여부를 확인했다.


남성현 청장은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로에 대해 수시로 점검과 정비를 해줄 것”을 당부하고 “벌채지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해 집중호우 시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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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집중호우 대비 목재수확지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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