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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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대표 작물인 보은대추의 올해 가격이 소폭 인상됐다고 전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보은군대추연합회는 전날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생대추 가격 등을 결정했다.


이날 결정한 대추가격은 생대추 24㎜와 건대추 22㎜의 경우 각각 기존 1만원에서 2000원 오른 1만2000원이다. 나머지 크기의 가격은 기존과 같다.


연합회 명칭도 (사)보은군황토대추연합회에서 (사)보은군대추연합회로 변경했다. 연합회는 이날 유재철 연합회장 연임과 부회장·사무국장 등 임원도 선출했다고 말했다.


유재철 연합회장은 “보은대추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고품질·고부가가치 명품 보은대추를 생산·판매해 전국 최고의 명품 보은대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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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보은대추의 올해 가격 소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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