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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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지난 15일 군과 베리팜영농조합법인(대표 박재숙)·토종복분자협동조합(이사 오영은)·(주)황토배기유통(대표 송진의)↔(주)비엔텍(대표 김진석)과 함께 토종복분자의 생산·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등은 토종복분자 동결건조분말은 항산화 기능성을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등재, 그 기능을 표시할 수 있음으로 고창 토종복분자 재배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엔텍은 전남 나주시에 소재한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개발을 목표로하는 연구개발 전문기업으로써 김진석 대표이사(㈜비엔텍)는 고창군 토종복분자를 적극 구매하여 제품개발은 물론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덕섭 군수는 “국내 천연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연구기업인 ㈜비엔텍과 고창군 관내 업체인 베리팜영농조합법인과 토종복분자 생산단체인 토종복분자협동조합과 ㈜고창황토배기유통의 다자간 상생협력을 위한 이번 협약으로 고창군은 토종복분자의 효능을 널리 알리고 농가의 판로확대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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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 토종복분자 생산·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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