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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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이강오)은 소나무재선충병(이하 재선충병) 무인항공기 촬영ㆍ영상분석 등 우수 기술 및 인력을 보유한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재선충병 무인항공기 예찰조사'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2023년도 재선충병 무인항공기 예찰조사' 사업은 인력으로 접근이 힘든 비가시권, 예찰 사각지대 조사를 수행해 재선충병 피해확산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전국 51만ha을 대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임업진흥원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개최함으로써 △사업대상지역 △참가자격 △수행절차 등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업능률을 향상하고 산림분야 드론 및 공간정보 기업의 신규 사업유입을 촉진시키고자 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우수 기술 보유 기업이 무인 항공기 예찰조사 사업에 더욱 활발히 참여해 산림병해충 분야 무인항공기 기술이 더욱 발전되길 바란다.”며, “4차 산업기술 기반의 지능형 재선충병 예찰조사ㆍ관리를 통해 재선충병 없는 청정산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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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재선충병 무인항공기 예찰조사 사업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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